버핏의 7가지 기준
K-Value는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7개 정량 기준으로 옮겨, 코스피 상장사 전체에 동일한 잣대로 적용합니다. 누가 보아도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명확한 컷오프를 사용하며, 자동 평가 6개 항목 중 5개 이상을 충족하면 추천 후보로 분류합니다.
평가 기준
| 항목 | 기준 | 설명 |
|---|---|---|
| 경제적 해자 | 정성 평가 | 브랜드·전환비용·네트워크·원가우위 등 경쟁 우위. 수치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 |
| ROE (자기자본이익률) | 3년 평균 15% 이상 | 버핏이 EPS보다 중시한 지표. 주주 자본으로 얼마나 버는지. |
| 잉여현금흐름(FCF) | 최근 3년 중 2년 이상 흑자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 회계이익보다 신뢰하는 '오너이익'. |
| 이익 일관성 | 영업적자 없음 | 예측 가능한 사업 구조. 변동성 큰 사업 회피. |
| 재무 안정성 | 부채비율 100% 이하 | 빚으로 부풀린 성과 회피. 불황 내성. |
| PER | 15배 이하 | 이익 대비 주가. 안전마진 보조지표. |
| PBR | 1.5배 이하 | 순자산 대비 주가. 그레이엄식 안전마진. |
데이터 출처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주가·시가총액은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PER·PBR은 시가총액을 최신 순이익·자본총계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분석은 분기마다 갱신됩니다.
유의사항
본 사이트의 모든 분석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평가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정량 기준은 투자 판단의 출발점일 뿐, 사업 내용·경영진·산업 전망 등 정성 요소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