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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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제약·바이오삼일제약1/ 6 충족ROE 3년평균-9.3%PER-PBR1.1배1.3%-3.2%-26%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삼일제약 (000520) 가치투자 분석

6,570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매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적자와 불안정한 재무구조가 특징입니다.

기업 개요

삼일제약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하며 최근 2,10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입니다. 최근 7.1%의 매출 성장을 보였으나, 수익성 지표는 전반적으로 저조한 상황입니다. 제약 산업 내 경쟁 환경과 연구개발 투자 필요성 등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9.3%
오너이익(FCF)-69억 (흑자 0/3년)
이익 일관성적자 1회
재무 안정성178.8%
PERN/A
PBR1.1배
1/ 6 충족
자동 6개 중 1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1,963억65억17억3.3%
2년 전2,197억1억-56억0.0%
최근2,103억-222억-347억-10.6%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1,963억65억3년 전2,197억1억2년 전2,103억-222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삼일제약업종 중앙값평가
ROE-9.3%0.6%열위
PER-13-
PBR1.10.8고평가
영업이익률-10.6%3.5%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1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9.3%
  • 현금창출력(FCF) — FCF -69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78.8%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3%3년 전-3.2%2년 전-26%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125억3년 전-28억2년 전-69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최근 영업이익률은 -10.6%로 업종 중앙값 3.5%에 크게 못 미치며, 지난 3년간 평균 ROE 또한 -9.3%로 업종 중앙값 0.6% 대비 매우 저조합니다. 이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본업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속적인 적자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훼손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삼일제약은 지난 3년간 자유현금흐름(FCF)이 각각 -125억, -28억, -69억 원으로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을 창출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금 소진이 계속될 경우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신규 투자 및 운영의 유연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부채비율은 178.8%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영업활동에서 현금 창출이 어렵고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높은 부채는 기업의 유동성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시스템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1/6에 불과하다는 점 또한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이 취약함을 보여줍니다.

밸류에이션삼일제약은 현재 순이익 적자로 인해 PER 산출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PBR은 1.1배로 업종 중앙값 0.8배보다 높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자산 가치 대비 시장에서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수 있으나, 마이너스 ROE를 고려할 때 현재의 자산이 효율적으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수익성 개선 없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론

삼일제약은 매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마이너스 현금흐름으로 인해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높은 부채비율과 낮은 시스템 평가 통과 항목은 전반적인 안정성 저하를 시사합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기업 가치 회복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일제약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9.3%입니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10.6%로 업종 중앙값 3.5%에 크게 못 미치며, 지난 3년간 평균 ROE 또한 -9.3%로 업종 중앙값 0.6% 대비 매우 저조합니다. 이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본업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속적인 적자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훼손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Q. 삼일제약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1.1배 기준입니다. 삼일제약은 현재 순이익 적자로 인해 PER 산출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PBR은 1.1배로 업종 중앙값 0.8배보다 높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자산 가치 대비 시장에서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수 있으나, 마이너스 ROE를 고려할 때 현재의 자산이 효율적으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수익성 개선 없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삼일제약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78.8%입니다. 부채비율은 178.8%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영업활동에서 현금 창출이 어렵고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높은 부채는 기업의 유동성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시스템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1/6에 불과하다는 점 또한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이 취약함을 보여줍니다.

Q. 삼일제약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삼일제약은 매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마이너스 현금흐름으로 인해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높은 부채비율과 낮은 시스템 평가 통과 항목은 전반적인 안정성 저하를 시사합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기업 가치 회복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Q. 삼일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103억, 영업이익률은 -10.6%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7.1% 변동했습니다.

Q. 삼일제약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