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001360) 가치투자 분석
1,339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삼성제약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입니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위장약 및 소화기계 의약품 분야에서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약 개발 및 개량신약 연구에도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1.9% | ❌ |
| 오너이익(FCF) | -102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3회 | ❌ |
| 재무 안정성 | 38.3% | ✅ |
| PER | 11.0배 | ✅ |
| PBR | 1.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520억 | -180억 | -248억 | -34.6% |
| 2년 전 | 443억 | -148억 | -141억 | -33.4% |
| 최근 | 461억 | -181억 | 115억 | -39.3% |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삼성제약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1.9% | 0.6% | 열위 |
| PER | 11배 | 13배 | 저평가 |
| PBR | 1배 | 0.8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39.3% | 3.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38.3%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1.0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0배
- 수익성(ROE) — ROE -11.9%
- 현금창출력(FCF) — FCF -102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삼성제약은 최근 매출 461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11.3% 감소하며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영업이익률은 -39.3%로 크게 악화되었으며, 3년 평균 ROE 또한 -11.9%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손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영업이익률 3.5%, ROE 0.6%)과 비교할 때 매우 저조한 수준으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② 현금흐름 — 현금흐름 측면에서 삼성제약은 지난 3년간 자유현금흐름(FCF)이 각각 -285억, -176억, -102억 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현금 유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사업 운영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자원 배분과 수익성 개선을 통한 현금흐름의 흑자 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③ 안정성 — 재무 안정성 지표를 살펴보면, 삼성제약의 부채비율은 38.3%로 매우 양호한 수준입니다. 이는 업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현금흐름 악화가 장기화될 경우, 자본 잠식이나 추가적인 자금 조달의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통한 내실 다지기가 중요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현재 삼성제약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 0.8배와 유사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0배로 업종 중앙값 13.0배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으나, 현재 회사가 상당한 영업손실과 마이너스 ROE를 기록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단순 PER 지표만으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미래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거나, 비영업이익 등 특정 요인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결론
삼성제약은 낮은 부채비율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매출 감소세와 심각한 영업손실, 그리고 지속적인 현금 유출로 인해 전반적인 사업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합니다. 향후 연구개발 성과를 통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현재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추이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제약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1.9%입니다. 삼성제약은 최근 매출 461억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11.3% 감소하며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영업이익률은 -39.3%로 크게 악화되었으며, 3년 평균 ROE 또한 -11.9%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손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영업이익률 3.5%, ROE 0.6%)과 비교할 때 매우 저조한 수준으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Q. 삼성제약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1.0배, PBR 1.0배 기준입니다. 현재 삼성제약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 0.8배와 유사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0배로 업종 중앙값 13.0배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으나, 현재 회사가 상당한 영업손실과 마이너스 ROE를 기록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단순 PER 지표만으로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미래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거나, 비영업이익 등 특정 요인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Q. 삼성제약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38.3%입니다. 재무 안정성 지표를 살펴보면, 삼성제약의 부채비율은 38.3%로 매우 양호한 수준입니다. 이는 업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현금흐름 악화가 장기화될 경우, 자본 잠식이나 추가적인 자금 조달의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통한 내실 다지기가 중요합니다.
Q. 삼성제약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삼성제약은 낮은 부채비율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매출 감소세와 심각한 영업손실, 그리고 지속적인 현금 유출로 인해 전반적인 사업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합니다. 향후 연구개발 성과를 통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현재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 추이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Q. 삼성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461억, 영업이익률은 -39.3%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1.3% 변동했습니다.
Q. 삼성제약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