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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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증권·금융투자SK증권2/ 6 충족ROE 3년평균-3.2%PER21배PBR1배0.5%-14.9%4.7%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SK증권 (001510) 가치투자 분석

2,610원 · 증권·금융투자 · 분석일 2026.06.23

SK증권: 높은 영업이익률과 변동성, 재무 안정성 개선 필요한 증권사.

기업 개요

SK증권은 증권 및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오랜 업력을 가진 중견 증권사입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매출 319억 원, 매출 성장률 10.0%를 기록하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위탁매매, 투자은행(IB), 자산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종 내에서 재무적인 특징들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투자 검토 시에는 이러한 독특한 재무 구조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요구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3.2%
오너이익(FCF)-3,788억 (흑자 2/3년)
이익 일관성적자 1회
재무 안정성1034.6%
PER21.0배
PBR1.0배
2/ 6 충족
자동 6개 중 2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290억131억32억45.2%
2년 전256억-1,079억-833억-421.5%
최근319억78억287억24.5%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290억131억3년 전256억-1,079억2년 전319억78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증권·금융투자 (1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SK증권업종 중앙값평가
ROE-3.2%4.5%열위
PER219고평가
PBR10.5고평가
영업이익률24.5%5.9%우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현금창출력(FCF) — FCF -3,788억 (흑자 2/3년)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0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3.2%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034.6%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21.0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0.5%3년 전-14.9%2년 전4.7%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2,129억3년 전2,122억2년 전-3,788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SK증권은 최근 24.5%라는 매우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사업 운영 효율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5.9%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양호함을 시사합니다. 매출 성장률 또한 10.0%로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4.5%와 비교해 저조합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ROE는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며, 이익이 자본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음을 나타냅니다.

현금흐름SK증권의 최근 3개년 FCF(자유현금흐름)는 [2129억, 2122억, -3788억]으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연도에는 -3788억 원의 마이너스 FCF를 기록하며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 창출되는 현금이 충분하지 않거나,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을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증권업의 특성상 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클 수 있으나, 지속적인 마이너스 FCF는 기업의 자율적인 재투자 여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SK증권의 부채비율은 1034.6%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증권업의 특성상 고객 예탁금, 파생상품 부채 등이 포함되어 일반 제조업과는 다소 해석을 달리해야 하지만, 여전히 재무 건전성 관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시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2개에 불과하다는 점도 기업의 전반적인 안정성 지표가 취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밸류에이션SK증권의 PER은 21.0배로, 업종 중앙값 9.0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높은 수준에 위치하며, 이는 장부가치 대비 다소 고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ROE와 변동성 큰 현금흐름을 고려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업종 평균 대비 높은 PER과 PBR은 SK증권이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있거나, 혹은 재무 지표 대비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함께 시사합니다.

결론

SK증권은 높은 영업이익률과 성장세를 보이나, 3년 평균 ROE가 마이너스인 점과 높은 부채비율은 재무 구조의 효율성과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자유현금흐름의 큰 변동성 또한 투자 결정 시 중요한 고려 사항이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추가적인 분석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SK증권에 대한 가치 투자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재무적 특징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리스크 요인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SK증권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3.2%입니다. SK증권은 최근 24.5%라는 매우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뛰어난 사업 운영 효율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5.9%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양호함을 시사합니다. 매출 성장률 또한 10.0%로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4.5%와 비교해 저조합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ROE는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며, 이익이 자본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음을 나타냅니다.

Q. SK증권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21.0배, PBR 1.0배 기준입니다. SK증권의 PER은 21.0배로, 업종 중앙값 9.0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높은 수준에 위치하며, 이는 장부가치 대비 다소 고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마이너스 ROE와 변동성 큰 현금흐름을 고려할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업종 평균 대비 높은 PER과 PBR은 SK증권이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있거나, 혹은 재무 지표 대비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함께 시사합니다.

Q. SK증권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034.6%입니다. SK증권의 부채비율은 1034.6%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증권업의 특성상 고객 예탁금, 파생상품 부채 등이 포함되어 일반 제조업과는 다소 해석을 달리해야 하지만, 여전히 재무 건전성 관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시 재무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2개에 불과하다는 점도 기업의 전반적인 안정성 지표가 취약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Q. SK증권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SK증권은 높은 영업이익률과 성장세를 보이나, 3년 평균 ROE가 마이너스인 점과 높은 부채비율은 재무 구조의 효율성과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자유현금흐름의 큰 변동성 또한 투자 결정 시 중요한 고려 사항이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추가적인 분석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SK증권에 대한 가치 투자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재무적 특징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리스크 요인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SK증권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319억, 영업이익률은 24.5%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0.0% 변동했습니다.

Q. SK증권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증권·금융투자 업종(1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