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002020) 가치투자 분석
48,750원 · 은행·금융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코오롱은 최근 5.9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매출 성장률은 -0.1%로 사업 성장의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시된 업종 정보(은행·금융)와 실제 사업 내용에 다소 차이가 있어, 재무 지표를 해당 업종 중앙값과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룹 전반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각 자회사의 성과가 기업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4% | ❌ |
| 오너이익(FCF) | -754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207.3% | ❌ |
| PER | N/A | ❌ |
| PBR | 0.3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5.9조 | 1,029억 | 154억 | 1.7% |
| 2년 전 | 6.0조 | -896억 | 1,576억 | -1.5% |
| 최근 | 5.9조 | 605억 | -2,966억 | 1.0% |
동종업계 비교 — 은행·금융 (7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코오롱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4% | 6.8% | 열위 |
| PER | -배 | 6.3배 | - |
| PBR | 0.3배 | 0.4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1% | 6.8%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3배
- 수익성(ROE) — ROE -1.4%
- 현금창출력(FCF) — FCF -754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07.3%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코오롱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0%로, 업종 중앙값인 6.8%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수익 창출력이 매우 낮음을 시사합니다. 더욱이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를 기록하며,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업종 중앙값인 6.8%와 비교할 때,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② 현금흐름 — 지난 3년간 코오롱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연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만으로는 투자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속적인 마이너스 FCF는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를 높이고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현금흐름 전환이 필수적입니다.
③ 안정성 — 코오롱의 부채비율은 207.3%로,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가 높은 수준임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종 업계의 일반적인 재무 안정성 수준과 비교하여 다소 높은 부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낮은 자동 평가 통과 점수(1/6) 또한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재무 구조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코오롱은 자기자본 대비 매우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3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 0.4배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며, 현재 시장에서 기업의 장부가치보다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PER은 산출되지 않아(None) 현재 손익 기반의 가치 평가가 어렵지만, 낮은 PBR은 향후 수익성 개선 시 잠재적인 가치 상승 여력을 기대하게 합니다. 다만, 낮은 PBR은 동반되는 저조한 수익성과 재무적 부담이 시장에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결론
코오롱은 낮은 PBR을 기록하고 있어 겉으로는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조한 수익성, 지속적인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인 재무 지표는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핵심 사업의 수익성 강화 및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오롱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4%입니다. 코오롱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0%로, 업종 중앙값인 6.8%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수익 창출력이 매우 낮음을 시사합니다. 더욱이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를 기록하며,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업종 중앙값인 6.8%와 비교할 때,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Q. 코오롱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3배 기준입니다. 코오롱은 자기자본 대비 매우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3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 0.4배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며, 현재 시장에서 기업의 장부가치보다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PER은 산출되지 않아(None) 현재 손익 기반의 가치 평가가 어렵지만, 낮은 PBR은 향후 수익성 개선 시 잠재적인 가치 상승 여력을 기대하게 합니다. 다만, 낮은 PBR은 동반되는 저조한 수익성과 재무적 부담이 시장에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Q. 코오롱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07.3%입니다. 코오롱의 부채비율은 207.3%로, 기업의 재무 레버리지가 높은 수준임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종 업계의 일반적인 재무 안정성 수준과 비교하여 다소 높은 부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낮은 자동 평가 통과 점수(1/6) 또한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재무 구조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Q. 코오롱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코오롱은 낮은 PBR을 기록하고 있어 겉으로는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조한 수익성, 지속적인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인 재무 지표는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핵심 사업의 수익성 강화 및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Q. 코오롱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5.9조, 영업이익률은 1.0%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0.1% 변동했습니다.
Q. 코오롱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은행·금융 업종(7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