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002210) 가치투자 분석
973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동성제약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하는 기업으로, 최근 87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감소세를 보이며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랜 업력을 가진 회사지만, 현재 사업 환경 변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49.4% | ❌ |
| 오너이익(FCF) | -129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2회 | ❌ |
| 재무 안정성 | 620.1% | ❌ |
| PER | N/A | ❌ |
| PBR | 4.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886억 | 6억 | -21억 | 0.7% |
| 2년 전 | 884억 | -57억 | -146억 | -6.4% |
| 최근 | 872억 | -101억 | -257억 | -11.6% |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동성제약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49.4% | 0.6% | 열위 |
| PER | -배 | 13배 | - |
| PBR | 4배 | 0.8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11.6% | 3.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해당 없음
- 수익성(ROE) — ROE -49.4%
- 현금창출력(FCF) — FCF -129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2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620.1%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4.0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동성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1.6%로, 업종 중앙값인 3.5%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판매 부진 또는 높은 원가 부담으로 인해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에 실패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년 평균 ROE는 -49.4%로 자본 효율성이 매우 부정적인 상태이며, 이는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② 현금흐름 — 최근 3년간 동성제약의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43억, -67억, -129억 원으로 지속적인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만으로는 투자 및 부채 상환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거나 효율적인 자산 운용을 통한 현금 확보가 시급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동성제약의 부채비율은 620.1%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이는 재무 안정성에 심각한 위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업종 중앙값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아 차입금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높은 부채는 금융 비용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을 더욱 악화시키고, 유동성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④ 밸류에이션 — 동성제약은 당기순손실로 인해 PER이 산출되지 않는 상태로, 이는 기업의 현재 수익성이 투자 가치 평가에 어려움을 주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PBR은 4.0배로 업종 중앙값인 0.8배에 비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PBR은 현재의 자본 효율성(ROE -49.4%)과 재무 위험을 고려할 때,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되었거나 혹은 특정 무형 자산 가치를 반영한 것일 수 있습니다.
결론
동성제약은 현재 수익성 악화, 불안정한 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으로 재무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 정체와 마이너스 영업이익률은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이 시급함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 노력과 신규 성장 동력 확보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동성제약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49.4%입니다. 동성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1.6%로, 업종 중앙값인 3.5%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판매 부진 또는 높은 원가 부담으로 인해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에 실패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3년 평균 ROE는 -49.4%로 자본 효율성이 매우 부정적인 상태이며, 이는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Q. 동성제약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4.0배 기준입니다. 동성제약은 당기순손실로 인해 PER이 산출되지 않는 상태로, 이는 기업의 현재 수익성이 투자 가치 평가에 어려움을 주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PBR은 4.0배로 업종 중앙값인 0.8배에 비해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PBR은 현재의 자본 효율성(ROE -49.4%)과 재무 위험을 고려할 때, 시장의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되었거나 혹은 특정 무형 자산 가치를 반영한 것일 수 있습니다.
Q. 동성제약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620.1%입니다. 동성제약의 부채비율은 620.1%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이는 재무 안정성에 심각한 위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업종 중앙값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아 차입금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높은 부채는 금융 비용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을 더욱 악화시키고, 유동성 위기를 초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Q. 동성제약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0/6개를 충족합니다. 동성제약은 현재 수익성 악화, 불안정한 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으로 재무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 정체와 마이너스 영업이익률은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이 시급함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재무 구조 개선 노력과 신규 성장 동력 확보 여부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동성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872억, 영업이익률은 -11.6%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6% 변동했습니다.
Q. 동성제약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