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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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식품사조대림3/ 6 충족ROE 3년평균5.7%PER-PBR0.3배15.1%11.4%-9.3%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사조대림 (003960) 가치투자 분석

26,150원 · 식품 · 분석일 2026.06.23

매출 급성장에도 낮은 수익성과 높은 부채 부담을 보이는 식품 기업

기업 개요

사조대림은 다양한 식품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국내 주요 식품 기업 중 하나입니다. 최근 3.5조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69.6%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달성, 사업 규모를 크게 확장했습니다. 이는 주로 M&A나 사업 확장을 통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룹 내 주요 계열사로서 여러 식품군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5.7%
오너이익(FCF)96억 (흑자 3/3년)
이익 일관성적자 없음
재무 안정성174.7%
PERN/A
PBR0.3배
3/ 6 충족
자동 6개 중 3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2.1조1,286억1,072억6.2%
2년 전2.6조1,330억958억5.0%
최근3.5조947억-736억2.7%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2.1조1,286억3년 전2.6조1,330억2년 전3.5조947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식품 (30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사조대림업종 중앙값평가
ROE5.7%3.6%우위
PER-11.9-
PBR0.30.5저평가
영업이익률2.7%4.3%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현금창출력(FCF) — FCF 96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3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5.7%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74.7%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5.1%3년 전11.4%2년 전-9.3%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1,601억3년 전1,224억2년 전96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사조대림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7%로, 업종 중앙값 4.3% 대비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5.7%로 업종 중앙값 3.6%보다는 높지만, 매출 급증에 비례하는 높은 이익률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영업이익률은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이는 원가 부담 증가, 판관비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현금흐름최근 3개년 FCF(자유현금흐름)는 1,601억 원, 1,224억 원, 96억 원으로 점진적인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가장 최근 연도에 FCF가 크게 줄어든 점은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투자 지출,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감소 또는 운전자본 변동 등 복합적인 요인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더불어 현금흐름의 안정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정성사조대림의 부채비율은 174.7%로, 업종 중앙값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인 관점에서 다소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 부담을 증가시키고 재무적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매출 급증이 외부 차입을 통한 대규모 투자나 M&A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한 부채 관리 및 장기적인 부채비율 개선 노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사조대림은 PBR 0.3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ER은 'None'으로 표기되어 있어, 최근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매우 낮은 수준임을 시사합니다. 낮은 PBR은 시장이 기업의 자산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거나, 미래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업종 중앙값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수익성 악화 또는 재무 리스크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됩니다.

결론

사조대림은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사업 규모를 확대했지만, 낮은 수익성과 높은 부채 부담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감소 추세와 업종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이러한 재무적 요인들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 노력, 부채비율 관리, 그리고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사조대림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5.7%입니다. 사조대림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7%로, 업종 중앙값 4.3% 대비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5.7%로 업종 중앙값 3.6%보다는 높지만, 매출 급증에 비례하는 높은 이익률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영업이익률은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이는 원가 부담 증가, 판관비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Q. 사조대림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3배 기준입니다. 사조대림은 PBR 0.3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ER은 'None'으로 표기되어 있어, 최근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매우 낮은 수준임을 시사합니다. 낮은 PBR은 시장이 기업의 자산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거나, 미래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업종 중앙값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수익성 악화 또는 재무 리스크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됩니다.

Q. 사조대림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74.7%입니다. 사조대림의 부채비율은 174.7%로, 업종 중앙값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인 관점에서 다소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 부담을 증가시키고 재무적 유연성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매출 급증이 외부 차입을 통한 대규모 투자나 M&A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한 부채 관리 및 장기적인 부채비율 개선 노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Q. 사조대림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사조대림은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하며 사업 규모를 확대했지만, 낮은 수익성과 높은 부채 부담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금흐름 감소 추세와 업종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이러한 재무적 요인들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 노력, 부채비율 관리, 그리고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이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사조대림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3.5조, 영업이익률은 2.7%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69.6% 변동했습니다.

Q. 사조대림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식품 업종(30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