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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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식품서울식품2/ 6 충족ROE 3년평균-7.1%PER-PBR1.4배-2.2%-13%-6%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서울식품 (004410) 가치투자 분석

948원 · 식품 · 분석일 2026.06.23

저조한 수익성과 높은 부채, 업종 대비 고평가 위험이 있는 식품 기업

기업 개요

서울식품은 식품 산업에 속하며, 최근 68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매출은 전년 대비 5.9% 성장하며 외형은 소폭 확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저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7.1%
오너이익(FCF)9억 (흑자 3/3년)
이익 일관성적자 2회
재무 안정성172.0%
PERN/A
PBR1.4배
2/ 6 충족
자동 6개 중 2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648억6억-6억0.9%
2년 전586억-22억-30억-3.8%
최근686억-5억-16억-0.7%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648억6억3년 전586억-22억2년 전686억-5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식품 (30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서울식품업종 중앙값평가
ROE-7.1%3.6%열위
PER-11.9-
PBR1.40.5고평가
영업이익률-0.7%4.3%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현금창출력(FCF) — FCF 9억 (흑자 3/3년)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4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7.1%
  • 이익 안정성 — 적자 2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72.0%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2.2%3년 전-13%2년 전-6%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20억3년 전26억2년 전9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서울식품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0.7%로 적자를 기록하며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4.3%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핵심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3년 평균 ROE는 -7.1%를 기록하며 자본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손실을 기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현금흐름서울식품의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20억, 26억, 9억원을 기록하며 양의 값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현금을 꾸준히 창출하고 있음을 의미하나, 그 규모는 다소 변동성이 있으며 최근 들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은 긍정적이나, 지속적인 규모의 확장은 향후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정성서울식품의 부채비율은 172.0%로, 재무 레버리지가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이나 경영 환경 변화에 기업이 다소 취약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건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서는 부채 수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밸류에이션서울식품은 최근 영업이익 적자로 인해 PER이 산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PBR은 1.4배로, 업종 중앙값 0.5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낮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장부가치 대비 시장에서 일정 부분 할증되어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서울식품은 최근 매출 성장을 보였지만, 영업이익률 및 ROE 등 핵심적인 수익성 지표들이 업종 대비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양의 값을 유지하나, 높은 부채비율과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PBR은 투자 검토 시 주의를 요하는 요소입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재무 안정성 확보 노력이 기업 가치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식품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7.1%입니다. 서울식품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0.7%로 적자를 기록하며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4.3%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핵심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3년 평균 ROE는 -7.1%를 기록하며 자본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손실을 기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Q. 서울식품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1.4배 기준입니다. 서울식품은 최근 영업이익 적자로 인해 PER이 산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PBR은 1.4배로, 업종 중앙값 0.5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낮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장부가치 대비 시장에서 일정 부분 할증되어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Q. 서울식품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72.0%입니다. 서울식품의 부채비율은 172.0%로, 재무 레버리지가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이나 경영 환경 변화에 기업이 다소 취약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건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서는 부채 수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서울식품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서울식품은 최근 매출 성장을 보였지만, 영업이익률 및 ROE 등 핵심적인 수익성 지표들이 업종 대비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양의 값을 유지하나, 높은 부채비율과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PBR은 투자 검토 시 주의를 요하는 요소입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재무 안정성 확보 노력이 기업 가치 회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Q. 서울식품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686억, 영업이익률은 -0.7%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5.9% 변동했습니다.

Q. 서울식품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식품 업종(30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