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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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비금속삼일씨엔에스2/ 6 충족ROE 3년평균0.2%PER38.1배PBR0.2배0.8%-0.7%0.6%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삼일씨엔에스 (004440) 가치투자 분석

4,485원 · 비금속 · 분석일 2026.06.23

삼일씨엔에스, 비금속 업종 내 낮은 수익성 기업 분석

기업 개요

삼일씨엔에스는 비금속 업종에 속하는 기업으로, 최근 2,23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주로 건설 자재 등 비금속 광물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출 성장률은 3.1%로 완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재무 지표는 업종 평균 대비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0.2%
오너이익(FCF)43억 (흑자 1/3년)
이익 일관성적자 1회
재무 안정성64.4%
PER38.1배
PBR0.2배
2/ 6 충족
자동 6개 중 2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2,164억52억21억2.4%
2년 전2,213억-17억-20억-0.8%
최근2,231억50억15억2.2%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2,164억52억3년 전2,213억-17억2년 전2,231억50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비금속 (21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삼일씨엔에스업종 중앙값평가
ROE0.2%0.6%열위
PER38.18고평가
PBR0.20.3저평가
영업이익률2.2%3.6%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64.4%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0.2%
  • 현금창출력(FCF) — FCF 43억 (흑자 1/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38.1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0.8%3년 전-0.7%2년 전0.6%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207억3년 전-93억2년 전43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삼일씨엔에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2%로, 업종 중앙값인 3.6%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매출 대비 수익 창출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0.2%로 업종 중앙값 0.6%에 미치지 못하여, 자기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효율성이 낮은 편으로 분석됩니다. 전반적으로 낮은 수익성은 기업의 핵심적인 개선 과제로 보입니다.

현금흐름삼일씨엔에스의 최근 3년간 자유 현금 흐름(FCF)은 각각 -207억 원, -93억 원, 43억 원으로 변동성이 컸습니다. 초반 2년간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현금 조달에 어려움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 연도에는 43억 원의 플러스 FCF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투자나 부채 상환에 활용될 수 있는 내부 자원의 증가를 의미하지만, 지속적인 긍정적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정성삼일씨엔에스의 부채비율은 64.4%로, 일반적으로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기업의 자산 구조가 비교적 건전하며,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낮은 수익성과 과거의 마이너스 현금 흐름 기록을 고려할 때,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 발생 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력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전반적인 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편이나, 수익성 개선을 통한 자체적인 재무 강화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밸류에이션삼일씨엔에스의 PER은 38.1배로, 업종 중앙값 8.0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이익 수준 대비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반면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3배보다 낮아 장부 가치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낮은 ROE를 감안하면 이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높은 PER은 낮은 이익 수준과 완만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미래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결론

삼일씨엔에스는 안정적인 부채비율에도 불구하고 낮은 영업이익률과 자기자본 이익률이라는 핵심적인 수익성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최근 자유 현금 흐름이 긍정적으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 신호이나,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PER은 현 이익 수준에 비해 시장 기대치가 높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기업 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핵심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효율적인 자본 활용 전략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일씨엔에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0.2%입니다. 삼일씨엔에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2%로, 업종 중앙값인 3.6%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매출 대비 수익 창출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0.2%로 업종 중앙값 0.6%에 미치지 못하여, 자기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효율성이 낮은 편으로 분석됩니다. 전반적으로 낮은 수익성은 기업의 핵심적인 개선 과제로 보입니다.

Q. 삼일씨엔에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38.1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삼일씨엔에스의 PER은 38.1배로, 업종 중앙값 8.0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이익 수준 대비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반면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3배보다 낮아 장부 가치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낮은 ROE를 감안하면 이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높은 PER은 낮은 이익 수준과 완만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미래 기대치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Q. 삼일씨엔에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64.4%입니다. 삼일씨엔에스의 부채비율은 64.4%로, 일반적으로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기업의 자산 구조가 비교적 건전하며,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낮은 수익성과 과거의 마이너스 현금 흐름 기록을 고려할 때,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 발생 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력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전반적인 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편이나, 수익성 개선을 통한 자체적인 재무 강화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Q. 삼일씨엔에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삼일씨엔에스는 안정적인 부채비율에도 불구하고 낮은 영업이익률과 자기자본 이익률이라는 핵심적인 수익성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최근 자유 현금 흐름이 긍정적으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 신호이나,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PER은 현 이익 수준에 비해 시장 기대치가 높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기업 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핵심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효율적인 자본 활용 전략이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Q. 삼일씨엔에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231억, 영업이익률은 2.2%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3.1% 변동했습니다.

Q. 삼일씨엔에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비금속 업종(21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