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004770) 가치투자 분석
1,596원 · 반도체·전자부품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써니전자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산업에 속한 기업으로, 특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매출 124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 성장률은 소폭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전자부품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4.8% | ❌ |
| 오너이익(FCF) | 39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4% | ✅ |
| PER | 15.7배 | ❌ |
| PBR | 0.7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28억 | 9억 | 39억 | 7.0% |
| 2년 전 | 128억 | 26억 | 44억 | 20.3% |
| 최근 | 124억 | 22억 | 36억 | 17.7% |
동종업계 비교 — 반도체·전자부품 (44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써니전자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4.8% | 3.7% | 우위 |
| PER | 15.7배 | 38.5배 | 저평가 |
| PBR | 0.7배 | 1.5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17.7% | 3.1%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39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4%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7배
- 수익성(ROE) — ROE 4.8%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5.7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써니전자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7.7%로, 업종 중앙값인 3.1%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효율적인 원가 관리 또는 경쟁 우위를 가진 제품군 덕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3.1%를 기록했다는 점은 매출 규모 확대 측면에서는 정체 내지 역성장 우려가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4.8% 역시 업종 중앙값 3.7%보다 높아, 자기자본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② 현금흐름 — 써니전자는 최근 3년간 43억, 47억, 39억 원의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영업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벌어들여 투자와 부채 상환, 주주 환원 등에 활용할 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꾸준한 FCF는 외부 자금 조달 없이도 사업을 유지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③ 안정성 — 써니전자의 부채비율은 1.4%로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인자본 의존도가 거의 없음을 의미하며, 재무 구조가 극히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수적인 재무 정책은 경기 변동이나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에 대한 기업의 방어력을 높여줍니다.
④ 밸류에이션 — 써니전자의 PER은 15.7배로 업종 중앙값 38.5배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PBR 역시 0.7배로 업종 중앙값 1.5배보다 현저히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현재 시장에서 써니전자가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저평가에는 성장성 둔화 또는 특정 리스크 요인이 반영되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
써니전자는 매우 우수한 재무 안정성과 꾸준한 잉여현금흐름, 높은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견고한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과제임을 보여줍니다.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들은 업종 평균 대비 매력적으로 보이나, 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써니전자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4.8%입니다. 써니전자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7.7%로, 업종 중앙값인 3.1%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효율적인 원가 관리 또는 경쟁 우위를 가진 제품군 덕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3.1%를 기록했다는 점은 매출 규모 확대 측면에서는 정체 내지 역성장 우려가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4.8% 역시 업종 중앙값 3.7%보다 높아, 자기자본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Q. 써니전자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5.7배, PBR 0.7배 기준입니다. 써니전자의 PER은 15.7배로 업종 중앙값 38.5배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PBR 역시 0.7배로 업종 중앙값 1.5배보다 현저히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현재 시장에서 써니전자가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저평가에는 성장성 둔화 또는 특정 리스크 요인이 반영되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 써니전자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4%입니다. 써니전자의 부채비율은 1.4%로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인자본 의존도가 거의 없음을 의미하며, 재무 구조가 극히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수적인 재무 정책은 경기 변동이나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에 대한 기업의 방어력을 높여줍니다.
Q. 써니전자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4/6개를 충족합니다. 써니전자는 매우 우수한 재무 안정성과 꾸준한 잉여현금흐름, 높은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견고한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과제임을 보여줍니다.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들은 업종 평균 대비 매력적으로 보이나, 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써니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24억, 영업이익률은 17.7%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3.1% 변동했습니다.
Q. 써니전자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반도체·전자부품 업종(44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