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005940) 가치투자 분석
29,250원 · 증권·금융투자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NH투자증권은 국내 주요 증권사 중 하나로,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위탁매매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금융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받지만, 안정적인 고객 기반과 폭넓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종합 금융투자회사로서 국내외 자본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8.9% | ❌ |
| 오너이익(FCF) | -54,329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783.5% | ❌ |
| PER | 10.1배 | ✅ |
| PBR | 1.1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0억 | 7,258억 | 5,530억 | - |
| 2년 전 | 0억 | 9,011억 | 6,866억 | - |
| 최근 | 0억 | 1.4조 | 1.0조 | - |
동종업계 비교 — 증권·금융투자 (1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NH투자증권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8.9% | 4.5% | 우위 |
| PER | 10.1배 | 9배 | 고평가 |
| PBR | 1.1배 | 0.5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 | 5.9% | -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0.1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1배
- 수익성(ROE) — ROE 8.9%
- 현금창출력(FCF) — FCF -54,329억 (흑자 0/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783.5%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NH투자증권의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9%로, 업종 중앙값 4.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효율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며, 동종 업계 내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비록 최근 매출 및 영업이익률 수치는 부재하나, ROE 지표만으로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갖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NH투자증권은 최근 3개년 동안 자유현금흐름(FCF)이 지속적으로 음(-)의 값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1,952억 원, -42,288억 원, -54,329억 원으로 음의 폭이 점차 확대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만으로는 투자나 부채 상환 등의 자금 소요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외부 자금 조달 의존성을 시사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③ 안정성 — NH투자증권의 부채비율은 783.5%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권업의 특성상 타 업종 대비 높은 부채비율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이 수치는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금융 시장의 변동성 확대 시 높은 부채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향후 부채 관리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됩니다.
④ 밸류에이션 — NH투자증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1배로 업종 중앙값 9.0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배로 업종 중앙값 0.5배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NH투자증권의 자산 가치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종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론
NH투자증권은 업종 중앙값 대비 우수한 ROE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783.5%에 달하는 높은 부채비율과 3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자유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잠재적 우려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투자 결정 시에는 이러한 재무적 리스크와 더불어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회사의 대응 능력, 그리고 향후 수익성 유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NH투자증권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8.9%입니다. NH투자증권의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9%로, 업종 중앙값 4.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효율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며, 동종 업계 내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비록 최근 매출 및 영업이익률 수치는 부재하나, ROE 지표만으로는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갖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Q. NH투자증권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0.1배, PBR 1.1배 기준입니다. NH투자증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1배로 업종 중앙값 9.0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배로 업종 중앙값 0.5배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NH투자증권의 자산 가치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종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Q. NH투자증권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783.5%입니다. NH투자증권의 부채비율은 783.5%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증권업의 특성상 타 업종 대비 높은 부채비율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이 수치는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금융 시장의 변동성 확대 시 높은 부채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향후 부채 관리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됩니다.
Q. NH투자증권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NH투자증권은 업종 중앙값 대비 우수한 ROE를 바탕으로 높은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783.5%에 달하는 높은 부채비율과 3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자유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잠재적 우려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투자 결정 시에는 이러한 재무적 리스크와 더불어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회사의 대응 능력, 그리고 향후 수익성 유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Q. NH투자증권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0억, 영업이익률은 None%입니다.
Q. NH투자증권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증권·금융투자 업종(1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