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 (007610) 가치투자 분석
3,990원 · 전기장비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선도전기(007610)는 전기장비 업종에 속하며, 송배전 및 산업용 전기설비의 제조 및 설치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3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 8.2% 감소하며 사업 환경의 어려움을 반영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경제 상황 둔화나 특정 프로젝트의 지연, 또는 시장 경쟁 심화 등 복합적인 요인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은 주요 발전 설비와 변전소, 산업 플랜트 등에 필요한 핵심 전기 장비를 공급하며 국내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8.8% | ❌ |
| 오너이익(FCF) | -19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2회 | ❌ |
| 재무 안정성 | 101.4% | ❌ |
| PER | 13.5배 | ✅ |
| PBR | 2.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416억 | -72억 | -166억 | -17.3% |
| 2년 전 | 240억 | -57억 | 98억 | -23.8% |
| 최근 | 382억 | 12억 | 53억 | 3.1% |
동종업계 비교 — 전기장비 (2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선도전기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8.8% | 6.6% | 열위 |
| PER | 13.5배 | 55.9배 | 저평가 |
| PBR | 2배 | 3.4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1% | 3.3%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3.5배
- 수익성(ROE) — ROE -8.8%
- 현금창출력(FCF) — FCF -19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2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01.4%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2.0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선도전기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1%로, 업종 중앙값 3.3%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매출액이 전년 대비 8.2% 감소한 점은 외형 성장의 둔화와 수익성 방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특히, 3년 평균 ROE가 -8.8%를 기록하여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 창출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기업의 본질적인 수익 창출 구조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개선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② 현금흐름 — 선도전기의 최근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98억 원, -95억 원, -19억 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사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만으로는 투자 및 부채 상환 등의 자금 소요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록 마이너스 폭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현금 유출 상태에 있어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 확보가 시급합니다. 잉여현금흐름의 지속적인 유출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선도전기의 부채비율은 101.4%로, 일반적으로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잉여현금흐름 또한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순히 부채비율만으로 재무 안정성을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래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이나 예상치 못한 시장 변동성 발생 시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업의 전반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한 재무 구조 강화 노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선도전기의 현재 PER은 13.5배, PBR은 2.0배로, 업종 중앙값 PER 55.9배와 PBR 3.4배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이 선도전기에 대해 업종 평균보다 낮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지표만으로는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마이너스 ROE 및 매출 감소, 그리고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유출 등 저조한 실적과 재무 상태가 밸류에이션에 이미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낮은 밸류에이션 지표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기업의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과 가치 개선 여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결론
선도전기는 전기장비 업종 내에서 저조한 수익성과 지속적인 현금흐름 유출이라는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 감소와 마이너스 ROE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과 자본 효율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향후 매출 회복과 함께 수익성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이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도전기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8.8%입니다. 선도전기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1%로, 업종 중앙값 3.3%와 유사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매출액이 전년 대비 8.2% 감소한 점은 외형 성장의 둔화와 수익성 방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특히, 3년 평균 ROE가 -8.8%를 기록하여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 창출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기업의 본질적인 수익 창출 구조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개선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Q. 선도전기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3.5배, PBR 2.0배 기준입니다. 선도전기의 현재 PER은 13.5배, PBR은 2.0배로, 업종 중앙값 PER 55.9배와 PBR 3.4배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이 선도전기에 대해 업종 평균보다 낮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지표만으로는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마이너스 ROE 및 매출 감소, 그리고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유출 등 저조한 실적과 재무 상태가 밸류에이션에 이미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낮은 밸류에이션 지표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기업의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과 가치 개선 여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Q. 선도전기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01.4%입니다. 선도전기의 부채비율은 101.4%로, 일반적으로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잉여현금흐름 또한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순히 부채비율만으로 재무 안정성을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래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이나 예상치 못한 시장 변동성 발생 시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업의 전반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한 재무 구조 강화 노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Q. 선도전기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선도전기는 전기장비 업종 내에서 저조한 수익성과 지속적인 현금흐름 유출이라는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 감소와 마이너스 ROE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과 자본 효율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향후 매출 회복과 함께 수익성 개선, 그리고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이 기업 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Q. 선도전기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382억, 영업이익률은 3.1%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8.2% 변동했습니다.
Q. 선도전기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전기장비 업종(2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