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화학 (007690) 가치투자 분석
33,400원 · 화학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국도화학은 화학 산업에서 에폭시 수지 및 폴리올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1.4조 원의 매출과 6.4%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주요 제품의 시장 수요와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라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동 평가에서 6개 항목 중 5개를 통과하여 기본적인 사업 안정성은 일정 수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5% | ❌ |
| 오너이익(FCF) | -262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99.6% | ✅ |
| PER | 14.1배 | ✅ |
| PBR | 0.4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3조 | 192억 | 75억 | 1.5% |
| 2년 전 | 1.3조 | 253억 | 89억 | 1.9% |
| 최근 | 1.4조 | 532억 | 219억 | 3.8% |
동종업계 비교 — 화학 (73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국도화학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5% | 4.4% | 열위 |
| PER | 14.1배 | 12.2배 | 고평가 |
| PBR | 0.4배 | 0.6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8% | 3.4%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262억 (흑자 2/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99.6%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4.1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4배
- 수익성(ROE) — ROE 1.5%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국도화학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8%로, 업종 중앙값 3.4%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는 1.5%에 불과하여, 이는 업종 중앙값 4.4%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낮은 ROE는 자본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이 부족하거나, 효율적인 자본 활용에 대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화학 산업 특유의 원재료 및 판가 변동성이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국도화학의 최근 3개년 FCF(잉여현금흐름)는 1121억 원, 532억 원, 그리고 -262억 원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초기 2개년은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으나, 가장 최근 연도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현금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설비 투자 확대, 운전자본 증가 또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일시적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 능력 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③ 안정성 — 국도화학의 부채비율은 99.6%로, 100% 미만이라는 점에서 재무 건전성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 정도의 부채비율은 차입금 의존도가 과도하지 않아 재무적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현금흐름의 변동성을 고려할 때, 향후 투자 계획이나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추가적인 부채 증가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 지표는 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④ 밸류에이션 — 국도화학의 PER은 14.1배로 업종 중앙값 12.2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반면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6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장부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낮은 PBR은 낮은 ROE와 함께 기업의 자산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거나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적임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PER은 업종 중앙값보다 높지만, PBR이 낮아 밸류에이션 지표 간 괴리가 존재하며, 수익성 개선을 통한 가치 증대가 중요함을 나타냅니다.
결론
국도화학은 견조한 매출 성장과 업종 평균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낮은 ROE와 변동성 있는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내재 가치 향상에 있어 도전 과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 노력,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그리고 효율적인 자본 활용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여나갈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국도화학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5%입니다. 국도화학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8%로, 업종 중앙값 3.4%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는 1.5%에 불과하여, 이는 업종 중앙값 4.4%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낮은 ROE는 자본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이 부족하거나, 효율적인 자본 활용에 대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화학 산업 특유의 원재료 및 판가 변동성이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Q. 국도화학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4.1배, PBR 0.4배 기준입니다. 국도화학의 PER은 14.1배로 업종 중앙값 12.2배 대비 다소 높은 수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반면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6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장부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낮은 PBR은 낮은 ROE와 함께 기업의 자산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거나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제한적임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PER은 업종 중앙값보다 높지만, PBR이 낮아 밸류에이션 지표 간 괴리가 존재하며, 수익성 개선을 통한 가치 증대가 중요함을 나타냅니다.
Q. 국도화학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99.6%입니다. 국도화학의 부채비율은 99.6%로, 100% 미만이라는 점에서 재무 건전성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 정도의 부채비율은 차입금 의존도가 과도하지 않아 재무적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현금흐름의 변동성을 고려할 때, 향후 투자 계획이나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추가적인 부채 증가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 지표는 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Q. 국도화학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5/6개를 충족합니다. 국도화학은 견조한 매출 성장과 업종 평균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낮은 ROE와 변동성 있는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내재 가치 향상에 있어 도전 과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 노력,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그리고 효율적인 자본 활용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여나갈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Q. 국도화학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4조, 영업이익률은 3.8%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6.4% 변동했습니다.
Q. 국도화학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화학 업종(73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