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009310) 가치투자 분석
5,330원 · 기계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참엔지니어링은 기계 업종에 속하며, 최근 매출액 5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1.6% 감소한 수치로, 사업 환경의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제조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산업의 투자 사이클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실적 지표들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30.5% | ❌ |
| 오너이익(FCF) | -123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3회 | ❌ |
| 재무 안정성 | 1155.2% | ❌ |
| PER | N/A | ❌ |
| PBR | 0.3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763억 | -281억 | -260억 | -36.8% |
| 2년 전 | 649억 | -358억 | -249억 | -55.2% |
| 최근 | 598억 | -75억 | -136억 | -12.5% |
동종업계 비교 — 기계 (2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참엔지니어링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30.5% | 3.2% | 열위 |
| PER | -배 | 16.2배 | - |
| PBR | 0.3배 | 1.1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12.5% | 2.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3배
- 수익성(ROE) — ROE -30.5%
- 현금창출력(FCF) — FCF -123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155.2%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참엔지니어링은 최근 영업이익률 -12.5%를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30.5%로, 기업이 주주 자본을 활용하여 손실을 확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종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2.5%와 ROE 3.2%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지속적인 적자는 기업의 기본적인 사업 경쟁력과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② 현금흐름 — 지난 3년간 참엔지니어링의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85억, -112억, -123억 원으로 지속적인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현금 유출이 심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업이 투자나 부채 상환에 필요한 현금을 내부적으로 조달하지 못하고 외부 자금에 의존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금흐름의 지속적인 악화는 재무적 압박을 가중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③ 안정성 — 참엔지니어링의 부채비율은 1155.2%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과도하여 재무적 안정성이 크게 취약함을 의미합니다. 높은 부채는 금융 비용 증가와 차입금 상환 부담으로 이어져 기업의 존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무 구조는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방어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참엔지니어링의 PBR은 0.3배로, 업종 중앙값 1.1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이 현재 기업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하며, 낮은 수익성과 높은 부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PER은 손실 지속으로 인해 산출되지 않았습니다(None배). 낮은 PBR은 일부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재무 상황과 수익성 악화를 고려할 때 주의 깊은 접근이 필요합니다.
결론
참엔지니어링은 매출 감소, 지속적인 영업 적자, 극심한 마이너스 현금흐름, 그리고 매우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으로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업 지속 가능성과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깊은 우려를 제기합니다. 현재로서는 사업 구조 개선과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참엔지니어링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30.5%입니다. 참엔지니어링은 최근 영업이익률 -12.5%를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30.5%로, 기업이 주주 자본을 활용하여 손실을 확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동종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2.5%와 ROE 3.2%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지속적인 적자는 기업의 기본적인 사업 경쟁력과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Q. 참엔지니어링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3배 기준입니다. 참엔지니어링의 PBR은 0.3배로, 업종 중앙값 1.1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이 현재 기업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하며, 낮은 수익성과 높은 부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PER은 손실 지속으로 인해 산출되지 않았습니다(None배). 낮은 PBR은 일부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재무 상황과 수익성 악화를 고려할 때 주의 깊은 접근이 필요합니다.
Q. 참엔지니어링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155.2%입니다. 참엔지니어링의 부채비율은 1155.2%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과도하여 재무적 안정성이 크게 취약함을 의미합니다. 높은 부채는 금융 비용 증가와 차입금 상환 부담으로 이어져 기업의 존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무 구조는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방어력이 매우 낮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Q. 참엔지니어링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참엔지니어링은 매출 감소, 지속적인 영업 적자, 극심한 마이너스 현금흐름, 그리고 매우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으로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업 지속 가능성과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깊은 우려를 제기합니다. 현재로서는 사업 구조 개선과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Q. 참엔지니어링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598억, 영업이익률은 -12.5%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1.6% 변동했습니다.
Q. 참엔지니어링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기계 업종(2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