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그린홀딩스 (009440) 가치투자 분석
756원 · 은행·금융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KC그린홀딩스는 지주회사로서 다양한 자회사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에 따르면 은행·금융 업종으로 분류되며, 최근 매출액은 8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87.7%라는 큰 폭의 매출 감소를 나타내며, 사업 외형의 급격한 축소가 두드러집니다. 회사의 현재 사업 구조와 포트폴리오의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21.6% | ❌ |
| 오너이익(FCF) | -33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3회 | ❌ |
| 재무 안정성 | 51.0% | ✅ |
| PER | N/A | ❌ |
| PBR | 0.2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6,985억 | -299억 | -559억 | -4.3% |
| 2년 전 | 4,211억 | -652억 | -50억 | -15.5% |
| 최근 | 860억 | -16억 | -408억 | -1.9% |
동종업계 비교 — 은행·금융 (7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KC그린홀딩스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21.6% | 6.8% | 열위 |
| PER | -배 | 6.3배 | - |
| PBR | 0.2배 | 0.4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1.9% | 6.8%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51.0%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수익성(ROE) — ROE -21.6%
- 현금창출력(FCF) — FCF -33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최근 매출액 860억 원에도 불구하고 -87.7%의 급격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외형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9%로 본업에서 적자를 지속하고 있어 수익 창출 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21.6%로 매우 저조하며, 이는 주주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6.8% 및 ROE 6.8%와 비교했을 때, 수익성 지표 전반에서 상당한 격차가 나타납니다.
② 현금흐름 — KC그린홀딩스는 지난 3개년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자유현금흐름(FCF)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3년 전 -1306억 원에 달했던 FCF는 최근 -33억 원으로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드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입니다. 이는 사업 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 능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거나, 투자 활동 지출이 감소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음의 현금흐름은 자체적인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하여 외부 자금에 의존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③ 안정성 — 회사의 부채비율은 51.0%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양호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종 업계 중앙값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며, 부채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 상황에서 낮은 부채비율이 반드시 긍정적인 신호만은 아니며, 유동성 확보 및 자산 건전성 유지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KC그린홀딩스의 현재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4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회사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잠재적인 저평가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PER은 'None'으로 표시되어 현재 수익성이 부재하거나 극히 낮아 측정이 어렵습니다. 낮은 PBR에도 불구하고 PER 산출 불가와 저조한 수익성은 단순한 저평가를 넘어선 사업 불확실성의 반영일 수 있습니다.
결론
KC그린홀딩스는 낮은 부채비율로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양호해 보이나, 극심한 매출 감소와 지속적인 영업 적자로 수익성이 매우 부진합니다. 자유현금흐름의 개선 추세는 긍정적이지만, 낮은 PBR과 PER 산출 불가 상황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실적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장기적인 가치 창출 능력을 증명해야 할 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C그린홀딩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1.6%입니다. 최근 매출액 860억 원에도 불구하고 -87.7%의 급격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외형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9%로 본업에서 적자를 지속하고 있어 수익 창출 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21.6%로 매우 저조하며, 이는 주주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6.8% 및 ROE 6.8%와 비교했을 때, 수익성 지표 전반에서 상당한 격차가 나타납니다.
Q. KC그린홀딩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KC그린홀딩스의 현재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4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회사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잠재적인 저평가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PER은 'None'으로 표시되어 현재 수익성이 부재하거나 극히 낮아 측정이 어렵습니다. 낮은 PBR에도 불구하고 PER 산출 불가와 저조한 수익성은 단순한 저평가를 넘어선 사업 불확실성의 반영일 수 있습니다.
Q. KC그린홀딩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51.0%입니다. 회사의 부채비율은 51.0%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양호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종 업계 중앙값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며, 부채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 상황에서 낮은 부채비율이 반드시 긍정적인 신호만은 아니며, 유동성 확보 및 자산 건전성 유지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Q. KC그린홀딩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KC그린홀딩스는 낮은 부채비율로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양호해 보이나, 극심한 매출 감소와 지속적인 영업 적자로 수익성이 매우 부진합니다. 자유현금흐름의 개선 추세는 긍정적이지만, 낮은 PBR과 PER 산출 불가 상황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실적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장기적인 가치 창출 능력을 증명해야 할 시점입니다.
Q. KC그린홀딩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860억, 영업이익률은 -1.9%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87.7% 변동했습니다.
Q. KC그린홀딩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은행·금융 업종(7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