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010120) 가치투자 분석
230,500원 · 전기장비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LS ELECTRIC은 전력기기, 자동화, 스마트 그리드 및 재생에너지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 주요 전기장비 기업입니다. 최근 5.0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외 산업 인프라 및 전력 시스템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전력 설비부터 산업 자동화에 이르는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2.7% | ❌ |
| 오너이익(FCF) | 990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31.5% | ❌ |
| PER | 121.6배 | ❌ |
| PBR | 16.1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4.2조 | 3,249억 | 2,077억 | 7.7% |
| 2년 전 | 4.6조 | 3,897억 | 2,422억 | 8.6% |
| 최근 | 5.0조 | 4,264억 | 2,843억 | 8.6% |
동종업계 비교 — 전기장비 (2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LS ELECTRIC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2.7% | 6.6% | 우위 |
| PER | 121.6배 | 55.9배 | 고평가 |
| PBR | 16.1배 | 3.4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8.6% | 3.3%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990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수익성(ROE) — ROE 12.7%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31.5%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21.6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6.1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회사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8.6%로, 업종 중앙값 3.3%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 또한 17.4%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3년 평균 ROE는 12.7%로 업종 중앙값 6.6%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LS ELECTRIC이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② 현금흐름 — LS ELECTRIC은 지난 3년간 1,017억 원, 849억 원, 990억 원의 꾸준히 긍정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영업활동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재투자나 재무 구조 개선에 활용할 여력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자율적인 자금 조달 능력과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③ 안정성 — 현재 LS ELECTRIC의 부채비율은 131.5%로, 산업 특성상 자본 지출이 필요한 점을 고려할 때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부채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긍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에 기여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는 계속해서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④ 밸류에이션 — LS ELECTRIC의 현재 PER은 121.6배, PBR은 16.1배로 나타나며, 이는 업종 중앙값인 PER 55.9배와 PBR 3.4배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지표는 시장이 LS ELECTRIC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상당히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투자 결정 시 현재의 높은 시장 기대치와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LS ELECTRIC은 전기장비 업계에서 확고한 선도적 지위와 함께 우수한 수익성, 그리고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의 높은 밸류에이션 배수는 시장의 상당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미래 성장 잠재력을 면밀히 평가하고, 현재의 높은 시장 평가가 합당한지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LS ELECTRIC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2.7%입니다. 회사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8.6%로, 업종 중앙값 3.3%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 또한 17.4%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3년 평균 ROE는 12.7%로 업종 중앙값 6.6%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LS ELECTRIC이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Q. LS ELECTRIC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21.6배, PBR 16.1배 기준입니다. LS ELECTRIC의 현재 PER은 121.6배, PBR은 16.1배로 나타나며, 이는 업종 중앙값인 PER 55.9배와 PBR 3.4배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지표는 시장이 LS ELECTRIC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상당히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투자 결정 시 현재의 높은 시장 기대치와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Q. LS ELECTRIC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31.5%입니다. 현재 LS ELECTRIC의 부채비율은 131.5%로, 산업 특성상 자본 지출이 필요한 점을 고려할 때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부채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긍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에 기여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는 계속해서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Q. LS ELECTRIC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LS ELECTRIC은 전기장비 업계에서 확고한 선도적 지위와 함께 우수한 수익성, 그리고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의 높은 밸류에이션 배수는 시장의 상당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미래 성장 잠재력을 면밀히 평가하고, 현재의 높은 시장 평가가 합당한지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LS ELECTRIC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5.0조, 영업이익률은 8.6%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7.4% 변동했습니다.
Q. LS ELECTRIC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전기장비 업종(2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