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010960) 가치투자 분석
3,050원 · 건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삼호개발은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기반시설 건설을 주력으로 하는 토목 전문 건설 기업입니다. 최근 4,09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2%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5.6% | ❌ |
| 오너이익(FCF) | 271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51.8% | ✅ |
| PER | 3.9배 | ✅ |
| PBR | 0.3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3,619억 | 105억 | 151억 | 2.9% |
| 2년 전 | 4,018억 | 12억 | 53억 | 0.3% |
| 최근 | 4,097억 | 145억 | 187억 | 3.5% |
동종업계 비교 — 건설 (2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삼호개발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5.6% | 2% | 우위 |
| PER | 3.9배 | 6.3배 | 저평가 |
| PBR | 0.3배 | 0.6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5% | 3.2%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271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51.8%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3.9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3배
- 수익성(ROE) — ROE 5.6%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삼호개발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5%로, 업종 중앙값 3.2%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6%로 업종 중앙값 2.0% 대비 높은 수익성을 보였습니다. 이는 자본 대비 이익 창출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함을 시사하지만, 건설업 전반의 낮은 마진율이라는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② 현금흐름 — 삼호개발은 최근 3개년 동안 각각 102억 원, 351억 원, 271억 원의 자유현금흐름(FCF)을 꾸준히 창출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확보하고 투자 활동 후에도 재정적 여유를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록 연간 FCF의 변동성은 관찰되나, 지속적인 양(+)의 흐름은 기업의 재무적 유연성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③ 안정성 — 삼호개발은 51.8%의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하며 매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입금 의존도가 낮아 외부 경제 환경 변화나 금리 인상 등 잠재적 위험에 대한 방어력이 높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자체적인 재무 안정성 평가에서 6개 항목 중 5개를 통과하는 등 견고한 재무 상태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④ 밸류에이션 — 삼호개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9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배로 평가됩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PER 6.3배, PBR 0.6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삼호개발은 낮은 부채비율과 꾸준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며, 업종 평균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PER 3.9배, PBR 0.3배 등 밸류에이션 지표는 업종 중앙값 대비 현저히 낮아 가치 평가 측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건설업 특유의 경기 민감성과 프로젝트 의존성은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호개발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5.6%입니다. 삼호개발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5%로, 업종 중앙값 3.2%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6%로 업종 중앙값 2.0% 대비 높은 수익성을 보였습니다. 이는 자본 대비 이익 창출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함을 시사하지만, 건설업 전반의 낮은 마진율이라는 한계점도 존재합니다.
Q. 삼호개발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3.9배, PBR 0.3배 기준입니다. 삼호개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9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배로 평가됩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PER 6.3배, PBR 0.6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에 해당합니다.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삼호개발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51.8%입니다. 삼호개발은 51.8%의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하며 매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입금 의존도가 낮아 외부 경제 환경 변화나 금리 인상 등 잠재적 위험에 대한 방어력이 높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자체적인 재무 안정성 평가에서 6개 항목 중 5개를 통과하는 등 견고한 재무 상태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Q. 삼호개발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5/6개를 충족합니다. 삼호개발은 낮은 부채비율과 꾸준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며, 업종 평균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PER 3.9배, PBR 0.3배 등 밸류에이션 지표는 업종 중앙값 대비 현저히 낮아 가치 평가 측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건설업 특유의 경기 민감성과 프로젝트 의존성은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Q. 삼호개발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4,097억, 영업이익률은 3.5%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3.2% 변동했습니다.
Q. 삼호개발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건설 업종(2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나는 7피트 장애물을 넘으려 하지 않는다. 넘기 쉬운 1피트 장애물을 찾는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