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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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화학롯데케미칼2/ 6 충족ROE 3년평균-7.8%PER-PBR0.2배-0.2%-9.1%-14%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롯데케미칼 (011170) 가치투자 분석

68,800원 · 화학 · 분석일 2026.06.23

화학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 악화, 저평가 국면의 대형 화학사

기업 개요

롯데케미칼은 국내 주요 종합 화학기업 중 하나로, 기초유분부터 고부가 특수소재까지 다양한 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재무 성과는 어려운 업황을 반영하여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대형 플레이어입니다. 현재는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 속에서 도전적인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7.8%
오너이익(FCF)-11,324억 (흑자 0/3년)
이익 일관성적자 3회
재무 안정성76.5%
PERN/A
PBR0.2배
2/ 6 충족
자동 6개 중 2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19.9조-3,477억-392억-1.7%
2년 전20.4조-8,941억-1.8조-4.4%
최근18.5조-9,431억-2.5조-5.1%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19.9조-3,477억3년 전20.4조-8,941억2년 전18.5조-9,431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화학 (73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롯데케미칼업종 중앙값평가
ROE-7.8%4.4%열위
PER-12.2-
PBR0.20.6저평가
영업이익률-5.1%3.4%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76.5%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7.8%
  • 현금창출력(FCF) — FCF -11,324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0.2%3년 전-9.1%2년 전-14%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2.9조3년 전-6,957억2년 전-1.1조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롯데케미칼은 최근 매출액 18.5조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5.1%로 적자를 기록하며 심각한 수익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7.8%로 동종 업계 중앙값인 4.4%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화학 산업 전반의 업황 부진과 수요 위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매출 성장률도 -7.3%를 기록하며 사업 전반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금흐름지난 3년간 롯데케미칼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자율평가 통과 항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만으로는 투자 및 부채 상환 등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속적인 마이너스 FCF는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현금 창출 능력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시사합니다. 외부 자금 조달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안정성롯데케미칼의 부채비율은 76.5%로 동종 업계 내에서 아주 높다고는 볼 수 없으나, 지속적인 적자와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을 고려할 때 현금 흐름 대비 재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회사의 자율 평가 통과 점수가 6점 중 2점에 불과하다는 점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나타냅니다. 현재로서는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지만,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경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롯데케미칼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동종 업계 중앙값인 0.6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적자 상태로 인해 산출되지 않아 의미 있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낮은 PBR은 현재 시장이 롯데케미칼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현 수준의 수익성 악화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업황 회복 시 잠재적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으나, 현저한 저평가 상태는 그만큼 시장의 우려가 크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결론

롯데케미칼은 현재 화학 업황의 극심한 부진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와 마이너스 현금흐름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낮은 PBR 등 지표는 현 시장의 우려를 반영하지만, 동시에 업황 회복 시 잠재적 가치 상승의 여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향후 실적 개선은 거시경제 환경과 화학 업황의 회복, 그리고 회사의 고부가 제품 전환 및 효율성 개선 노력에 달려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롯데케미칼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7.8%입니다. 롯데케미칼은 최근 매출액 18.5조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5.1%로 적자를 기록하며 심각한 수익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7.8%로 동종 업계 중앙값인 4.4%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화학 산업 전반의 업황 부진과 수요 위축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매출 성장률도 -7.3%를 기록하며 사업 전반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Q. 롯데케미칼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롯데케미칼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동종 업계 중앙값인 0.6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적자 상태로 인해 산출되지 않아 의미 있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낮은 PBR은 현재 시장이 롯데케미칼의 자산 가치를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현 수준의 수익성 악화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업황 회복 시 잠재적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으나, 현저한 저평가 상태는 그만큼 시장의 우려가 크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Q. 롯데케미칼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76.5%입니다. 롯데케미칼의 부채비율은 76.5%로 동종 업계 내에서 아주 높다고는 볼 수 없으나, 지속적인 적자와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을 고려할 때 현금 흐름 대비 재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회사의 자율 평가 통과 점수가 6점 중 2점에 불과하다는 점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나타냅니다. 현재로서는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지만,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경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Q. 롯데케미칼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롯데케미칼은 현재 화학 업황의 극심한 부진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와 마이너스 현금흐름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낮은 PBR 등 지표는 현 시장의 우려를 반영하지만, 동시에 업황 회복 시 잠재적 가치 상승의 여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향후 실적 개선은 거시경제 환경과 화학 업황의 회복, 그리고 회사의 고부가 제품 전환 및 효율성 개선 노력에 달려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Q. 롯데케미칼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8.5조, 영업이익률은 -5.1%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7.3% 변동했습니다.

Q. 롯데케미칼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화학 업종(73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