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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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반도체·전자부품삼화전자0/ 6 충족ROE 3년평균-32.9%PER-PBR2.1배-22.4%-41%-35.4%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삼화전자 (011230) 가치투자 분석

2,695원 · 반도체·전자부품 · 분석일 2026.06.23

수익성 악화와 지속적인 현금 유출로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입니다.

기업 개요

삼화전자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업종에 속한 기업으로, 최근 매출액 29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실적은 전년 대비 29.4% 감소하며 역성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사업 환경의 어려움과 내부 경쟁력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32.9%
오너이익(FCF)-99억 (흑자 0/3년)
이익 일관성적자 3회
재무 안정성206.5%
PERN/A
PBR2.1배
0/ 6 충족
자동 6개 중 0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419억-50억-64억-11.9%
2년 전334억-73억-82억-21.9%
최근296억-78억-87억-26.4%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419억-50억3년 전334억-73억2년 전296억-78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반도체·전자부품 (44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삼화전자업종 중앙값평가
ROE-32.9%3.7%열위
PER-38.5-
PBR2.11.5고평가
영업이익률-26.4%3.1%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해당 없음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32.9%
  • 현금창출력(FCF) — FCF -99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06.5%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2.1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22.4%3년 전-41%2년 전-35.4%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49억3년 전-76억2년 전-99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회사의 수익성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26.4%로 업종 중앙값인 3.1%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또한, 3년 평균 ROE는 -32.9%로, 업종 중앙값 3.7%와 대비하여 심각한 자본 잠식을 시사하며, 기업의 본원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현저히 부족함을 드러냅니다.

현금흐름삼화전자의 현금흐름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49억 원, -76억 원, -99억 원을 기록하며 매년 순 현금 유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 활동을 통해 충분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 유지를 위해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거나 보유 현금을 소진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안정성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부채비율 206.5%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 자체는 업종 특성상 과도하게 높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지속적인 현금 유출 상황을 고려할 때 잠재적인 유동성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 없이는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삼화전자의 PBR은 2.1배로, 업종 중앙값인 1.5배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저히 낮은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PER은 산출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만한 이익 기반이 부재함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결론

삼화전자는 현재 매우 어려운 재무 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매출 감소, 그리고 지속적인 현금 유출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합니다. 향후 사업 구조의 혁신적인 변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한 명확한 전략 없이는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삼화전자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32.9%입니다. 회사의 수익성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26.4%로 업종 중앙값인 3.1%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또한, 3년 평균 ROE는 -32.9%로, 업종 중앙값 3.7%와 대비하여 심각한 자본 잠식을 시사하며, 기업의 본원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현저히 부족함을 드러냅니다.

Q. 삼화전자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2.1배 기준입니다. 삼화전자의 PBR은 2.1배로, 업종 중앙값인 1.5배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저히 낮은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PER은 산출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만한 이익 기반이 부재함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Q. 삼화전자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06.5%입니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부채비율 206.5%로 나타납니다. 이 수치 자체는 업종 특성상 과도하게 높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지속적인 현금 유출 상황을 고려할 때 잠재적인 유동성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 없이는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Q. 삼화전자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0/6개를 충족합니다. 삼화전자는 현재 매우 어려운 재무 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매출 감소, 그리고 지속적인 현금 유출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합니다. 향후 사업 구조의 혁신적인 변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한 명확한 전략 없이는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삼화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96억, 영업이익률은 -26.4%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9.4% 변동했습니다.

Q. 삼화전자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반도체·전자부품 업종(44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