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013360) 가치투자 분석
1,307원 · 건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일성건설은 국내 건설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최근 어려운 사업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매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반적인 재무 지표에서 약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건설업 특유의 경기 변동성과 경쟁 심화가 회사의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업의 현재 상황을 면밀히 이해하기 위해 주요 재무 지표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25.9% | ❌ |
| 오너이익(FCF) | 148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415.8% | ❌ |
| PER | 19.1배 | ❌ |
| PBR | 1.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6,077억 | 73억 | 41억 | 1.2% |
| 2년 전 | 5,004억 | -436억 | -575억 | -8.7% |
| 최근 | 4,527억 | 104억 | 37억 | 2.3% |
동종업계 비교 — 건설 (2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일성건설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25.9% | 2% | 열위 |
| PER | 19.1배 | 6.3배 | 고평가 |
| PBR | 1배 | 0.6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2.3% | 3.2%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148억 (흑자 2/3년)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0배
- 수익성(ROE) — ROE -25.9%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415.8%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9.1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일성건설의 최근 매출은 4,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5% 감소하며 성장성 측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3%로 업종 중앙값인 3.2%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수익 창출 능력이 업계 평균에 미치지 못함을 시사합니다. 특히 3년 평균 ROE는 -25.9%로 심각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자기자본 대비 수익성이 매우 좋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저조한 수익성은 사업 구조의 효율성 문제나 시장 내 경쟁력 약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일성건설의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FCF)은 [179억 원, -267억 원, 148억 원]으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입니다. 특정 연도에 마이너스 FCF를 기록한 것은 현금 창출력에 일시적인 문제가 있었거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비록 마지막 연도에는 다시 긍정적인 FCF를 기록했지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능력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불안정한 FCF는 기업의 유동성 관리 및 재무 건전성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일성건설의 부채비율은 415.8%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 비중이 상당함을 의미하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이자 비용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으며,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의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높은 부채비율은 유의 깊게 살펴봐야 할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④ 밸류에이션 — 일성건설의 PER은 19.1배로 업종 중앙값인 6.3배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재의 낮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의 미래 성장 기대치 혹은 다른 요인들이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인 0.6배보다 높아, 자기자본 대비 시장 가치도 업종 평균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지표들은 현재 수익성 및 안정성 지표들을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
일성건설은 최근 매출 감소와 함께 저조한 영업이익률 및 마이너스 ROE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또한, 400%를 넘는 부채비율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변동성 큰 잉여현금흐름과 업종 중앙값을 상회하는 PER, PBR은 투자 판단 시 심층적인 분석을 요구합니다. 현재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기업의 내재 가치 개선을 위한 전략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일성건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5.9%입니다. 일성건설의 최근 매출은 4,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5% 감소하며 성장성 측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3%로 업종 중앙값인 3.2%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수익 창출 능력이 업계 평균에 미치지 못함을 시사합니다. 특히 3년 평균 ROE는 -25.9%로 심각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자기자본 대비 수익성이 매우 좋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저조한 수익성은 사업 구조의 효율성 문제나 시장 내 경쟁력 약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일성건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9.1배, PBR 1.0배 기준입니다. 일성건설의 PER은 19.1배로 업종 중앙값인 6.3배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재의 낮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의 미래 성장 기대치 혹은 다른 요인들이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PBR은 1.0배로 업종 중앙값인 0.6배보다 높아, 자기자본 대비 시장 가치도 업종 평균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지표들은 현재 수익성 및 안정성 지표들을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 일성건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415.8%입니다. 일성건설의 부채비율은 415.8%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 비중이 상당함을 의미하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이자 비용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으며,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의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높은 부채비율은 유의 깊게 살펴봐야 할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Q. 일성건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일성건설은 최근 매출 감소와 함께 저조한 영업이익률 및 마이너스 ROE를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또한, 400%를 넘는 부채비율은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변동성 큰 잉여현금흐름과 업종 중앙값을 상회하는 PER, PBR은 투자 판단 시 심층적인 분석을 요구합니다. 현재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기업의 내재 가치 개선을 위한 전략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Q. 일성건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4,527억, 영업이익률은 2.3%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5.5% 변동했습니다.
Q. 일성건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건설 업종(2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