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 (013570) 가치투자 분석
3,840원 · 은행·금융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디와이(013570)는 은행·금융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약 1.2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융 산업의 특성상 자산 규모와 자본 건전성이 중요한 고려 요소이며, 디와이는 이 기반 위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5.9% | ❌ |
| 오너이익(FCF) | -196억 (흑자 1/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75.6% | ✅ |
| PER | 3.4배 | ✅ |
| PBR | 0.2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2조 | 433억 | 354억 | 3.6% |
| 2년 전 | 1.2조 | 356억 | 350억 | 3.0% |
| 최근 | 1.2조 | 481억 | 300억 | 3.9% |
동종업계 비교 — 은행·금융 (7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디와이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5.9% | 6.8% | 열위 |
| PER | 3.4배 | 6.3배 | 저평가 |
| PBR | 0.2배 | 0.4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9% | 6.8%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75.6%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3.4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수익성(ROE) — ROE 5.9%
- 현금창출력(FCF) — FCF -196억 (흑자 1/3년)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디와이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9%로, 업종 중앙값인 6.8%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5.9%로 업종 중앙값 6.8%에 비해 소폭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업종 평균에 미치지 못함을 시사하며,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적 노력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최근 3개년 디와이의 잉여현금흐름(FCF)은 [181억, -717억, -196억]으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입니다. 특히 최근 2년간 마이너스 FCF를 기록하며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금융업의 특성상 투자 및 대출 활동 확대로 FCF가 음수를 기록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 확보가 중요합니다.
③ 안정성 — 디와이의 부채비율은 75.6%로, 일반 제조업 기준으로는 무난한 수준이지만 금융업의 경우 자산 구조 및 자본 적정성 지표와 함께 해석되어야 합니다. 금융업의 특성상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어 부채비율만으로 건전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수준은 사업 운영에 있어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④ 밸류에이션 — 디와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4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인 PER 6.3배, PBR 0.4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 가치를 매우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낮은 밸류에이션은 잠재적 저평가 요인이 될 수 있으나, 동시에 기업의 성장성이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디와이는 낮은 밸류에이션 지표가 돋보이는 금융업 기업이지만, 수익성 지표가 업종 중앙값을 하회하고 잉여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큰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현금흐름의 안정화 여부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과 함께 추가적인 기업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디와이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5.9%입니다. 디와이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9%로, 업종 중앙값인 6.8%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5.9%로 업종 중앙값 6.8%에 비해 소폭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업종 평균에 미치지 못함을 시사하며,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적 노력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Q. 디와이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3.4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디와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4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인 PER 6.3배, PBR 0.4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기업의 수익성과 자산 가치를 매우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낮은 밸류에이션은 잠재적 저평가 요인이 될 수 있으나, 동시에 기업의 성장성이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Q. 디와이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75.6%입니다. 디와이의 부채비율은 75.6%로, 일반 제조업 기준으로는 무난한 수준이지만 금융업의 경우 자산 구조 및 자본 적정성 지표와 함께 해석되어야 합니다. 금융업의 특성상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어 부채비율만으로 건전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수준은 사업 운영에 있어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Q. 디와이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4/6개를 충족합니다. 디와이는 낮은 밸류에이션 지표가 돋보이는 금융업 기업이지만, 수익성 지표가 업종 중앙값을 하회하고 잉여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큰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향후 수익성 개선과 현금흐름의 안정화 여부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촉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과 함께 추가적인 기업 분석이 필요합니다.
Q. 디와이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2조, 영업이익률은 3.9%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5% 변동했습니다.
Q. 디와이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은행·금융 업종(7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나는 7피트 장애물을 넘으려 하지 않는다. 넘기 쉬운 1피트 장애물을 찾는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