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013580) 가치투자 분석
19,040원 · 건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계룡건설은 주택, 건축,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중견 건설사입니다. 최근 매출은 약 2.9조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3.0% 감소하며 건설 경기 둔화의 영향을 일부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7.3% | ❌ |
| 오너이익(FCF) | 1,546억 (흑자 1/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225.5% | ❌ |
| PER | 1.7배 | ✅ |
| PBR | 0.2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3.0조 | 1,007억 | 519억 | 3.4% |
| 2년 전 | 3.2조 | 977억 | 545억 | 3.1% |
| 최근 | 2.9조 | 1,669억 | 979억 | 5.8% |
동종업계 비교 — 건설 (2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계룡건설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7.3% | 2% | 우위 |
| PER | 1.7배 | 6.3배 | 저평가 |
| PBR | 0.2배 | 0.6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5.8% | 3.2%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7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수익성(ROE) — ROE 7.3%
- 현금창출력(FCF) — FCF 1,546억 (흑자 1/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25.5%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계룡건설은 최근 5.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업종 중앙값 3.2% 대비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년간 평균 ROE 또한 7.3%로 업종 중앙값 2.0%를 크게 상회하며 자본 활용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이 -3.0%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은 다소 정체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건설 경기 둔화의 영향과 프로젝트 완료 시점 등의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② 현금흐름 — 계룡건설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지난 3년간 -39억 원, -395억 원을 기록하며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연도에는 1,546억 원으로 크게 개선되며 긍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대규모 투자 지출 감소나 운전자본 관리 개선 등 복합적인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단기적인 현금흐름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지속적인 추이 관찰이 필요합니다.
③ 안정성 — 계룡건설의 부채비율은 225.5%로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는 건설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대규모 자금 조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신용 평가 측면에서는 6개 항목 중 3개를 통과하는 수준으로,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음을 보여줍니다.
④ 밸류에이션 — 계룡건설의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PER은 1.7배, PBR은 0.2배로, 각각 업종 중앙값 6.3배와 0.6배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이는 높은 수익성(영업이익률 5.8%, ROE 7.3%)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인 건설업 업황 둔화와 높은 부채비율 등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결론
계룡건설은 업종 대비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시장에서 현저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를 상회하는 높은 부채비율과 변동성 있는 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요소입니다. 전반적인 건설 경기 둔화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 개선 노력이 향후 기업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룡건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7.3%입니다. 계룡건설은 최근 5.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업종 중앙값 3.2% 대비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년간 평균 ROE 또한 7.3%로 업종 중앙값 2.0%를 크게 상회하며 자본 활용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최근 매출 성장률이 -3.0%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은 다소 정체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건설 경기 둔화의 영향과 프로젝트 완료 시점 등의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Q. 계룡건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7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계룡건설의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PER은 1.7배, PBR은 0.2배로, 각각 업종 중앙값 6.3배와 0.6배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이는 높은 수익성(영업이익률 5.8%, ROE 7.3%)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인 건설업 업황 둔화와 높은 부채비율 등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Q. 계룡건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25.5%입니다. 계룡건설의 부채비율은 225.5%로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는 건설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대규모 자금 조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신용 평가 측면에서는 6개 항목 중 3개를 통과하는 수준으로,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음을 보여줍니다.
Q. 계룡건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계룡건설은 업종 대비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시장에서 현저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를 상회하는 높은 부채비율과 변동성 있는 현금흐름은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요소입니다. 전반적인 건설 경기 둔화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 개선 노력이 향후 기업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Q. 계룡건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9조, 영업이익률은 5.8%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3.0% 변동했습니다.
Q. 계룡건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건설 업종(2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