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코 (015020) 가치투자 분석
928원 · 부동산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이스타코는 부동산 개발 및 임대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 16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3%의 성장률을 보였는데, 이는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기업의 전반적인 수익성 지표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 특성을 고려할 때, 면밀한 사업 분석이 요구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7.9% | ❌ |
| 오너이익(FCF) | 4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3회 | ❌ |
| 재무 안정성 | 137.1% | ❌ |
| PER | N/A | ❌ |
| PBR | 0.5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33억 | -17억 | -29억 | -12.8% |
| 2년 전 | 115억 | -33억 | -49억 | -28.7% |
| 최근 | 164억 | -4억 | -14억 | -2.4% |
동종업계 비교 — 부동산 (24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이스타코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7.9% | 1.9% | 열위 |
| PER | -배 | 50.9배 | - |
| PBR | 0.5배 | 0.6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2.4% | 62.2%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4억 (흑자 2/3년)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5배
- 수익성(ROE) — ROE -7.9%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37.1%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이스타코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4%로, 업종 중앙값인 62.2%와는 현저히 큰 격차를 보이며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년간 평균 ROE 또한 -7.9%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자본 활용 효율성이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이는 기업의 본원적인 수익 구조에 대한 심도 깊은 개선이 시급함을 시사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지난 3년간 이스타코의 잉여현금흐름(FCF)은 21억 원, -72억 원, 4억 원으로 크게 변동하며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2022년의 대규모 마이너스 FCF는 사업 투자나 운전자본 부담 증가 등 현금 유출이 컸음을 나타냅니다. 긍정적인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못하는 점은 재무적 자율성 확보에 제약을 가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한 현금 창출 능력 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③ 안정성 — 이스타코의 부채비율은 137.1%로,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마이너스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창출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채 의존도가 높다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내부적인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2/6에 그친 점 또한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지표로 해석됩니다.
④ 밸류에이션 — 이스타코는 마이너스 수익성으로 인해 주가수익비율(PER)이 산출되지 않아 절대적인 가치 평가가 어렵습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 0.6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장부 가치보다 낮은 가격을 매기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재의 저조한 수익성과 마이너스 ROE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결론
이스타코는 최근 매출 성장을 기록했지만, 동시에 낮은 영업이익률과 마이너스 ROE에서 나타나듯 심각한 수익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잉여현금흐름과 낮은 자동 평가 지표 또한 재무 건전성 관점에서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스타코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7.9%입니다. 이스타코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4%로, 업종 중앙값인 62.2%와는 현저히 큰 격차를 보이며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년간 평균 ROE 또한 -7.9%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자본 활용 효율성이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이는 기업의 본원적인 수익 구조에 대한 심도 깊은 개선이 시급함을 시사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Q. 이스타코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5배 기준입니다. 이스타코는 마이너스 수익성으로 인해 주가수익비율(PER)이 산출되지 않아 절대적인 가치 평가가 어렵습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 0.6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장부 가치보다 낮은 가격을 매기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재의 저조한 수익성과 마이너스 ROE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Q. 이스타코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37.1%입니다. 이스타코의 부채비율은 137.1%로,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마이너스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창출 능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부채 의존도가 높다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내부적인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2/6에 그친 점 또한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지표로 해석됩니다.
Q. 이스타코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이스타코는 최근 매출 성장을 기록했지만, 동시에 낮은 영업이익률과 마이너스 ROE에서 나타나듯 심각한 수익성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잉여현금흐름과 낮은 자동 평가 지표 또한 재무 건전성 관점에서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수익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됩니다.
Q. 이스타코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64억, 영업이익률은 -2.4%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3.3% 변동했습니다.
Q. 이스타코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부동산 업종(24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