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017180) 가치투자 분석
1,237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명문제약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한 기업으로, 최근 연간 매출액 1,95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5.1%의 매출 성장을 보여주며 시장 내에서 일정 부분 사업 확대를 진행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국내 제약 시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2.6% | ❌ |
| 오너이익(FCF) | -17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60.8% | ❌ |
| PER | 30.0배 | ❌ |
| PBR | 0.4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696억 | 10억 | -49억 | 0.6% |
| 2년 전 | 1,864억 | 19억 | -38억 | 1.0% |
| 최근 | 1,952억 | 68억 | 14억 | 3.5% |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명문제약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2.6% | 0.6% | 열위 |
| PER | 30배 | 13배 | 고평가 |
| PBR | 0.4배 | 0.8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5% | 3.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4배
- 수익성(ROE) — ROE -2.6%
- 현금창출력(FCF) — FCF -17억 (흑자 0/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60.8%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30.0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명문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5%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능력이 업종 평균에 부합함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는 -2.6%로, 자본을 활용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부진함을 나타냅니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주의 자본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② 현금흐름 — 명문제약은 최근 3년간 자유 현금 흐름(FCF)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이 투자 및 부채 상환에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이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생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의 개선 없이는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명문제약의 부채비율은 160.8%로, 자본 대비 부채 규모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높은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마이너스 자유 현금 흐름과 맞물려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킵니다.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금융 비용 부담 증가 및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명문제약의 현재 PER은 30.0배로, 업종 중앙값 13.0배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시장에서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8배보다 낮은데, 이는 회사의 자산 가치 대비 시장 평가가 다소 보수적임을 나타냅니다. 현재의 높은 PER은 투자의견 결정 시 수익성 개선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결론
명문제약은 매출 성장세는 긍정적이나, 3년 평균 마이너스 ROE, 지속적인 마이너스 자유 현금 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지표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자동 평가 6개 항목 중 2개만 통과했다는 점은 기업의 기초 체력이 아직 미흡함을 보여줍니다.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수익성 강화 및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한 재무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명문제약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6%입니다. 명문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5%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 능력이 업종 평균에 부합함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3년 평균 ROE는 -2.6%로, 자본을 활용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부진함을 나타냅니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주의 자본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Q. 명문제약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30.0배, PBR 0.4배 기준입니다. 명문제약의 현재 PER은 30.0배로, 업종 중앙값 13.0배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시장에서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8배보다 낮은데, 이는 회사의 자산 가치 대비 시장 평가가 다소 보수적임을 나타냅니다. 현재의 높은 PER은 투자의견 결정 시 수익성 개선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Q. 명문제약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60.8%입니다. 명문제약의 부채비율은 160.8%로, 자본 대비 부채 규모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높은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마이너스 자유 현금 흐름과 맞물려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킵니다.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금융 비용 부담 증가 및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Q. 명문제약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명문제약은 매출 성장세는 긍정적이나, 3년 평균 마이너스 ROE, 지속적인 마이너스 자유 현금 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지표는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자동 평가 6개 항목 중 2개만 통과했다는 점은 기업의 기초 체력이 아직 미흡함을 보여줍니다.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수익성 강화 및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한 재무 안정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Q. 명문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952억, 영업이익률은 3.5%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5.1% 변동했습니다.
Q. 명문제약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