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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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전기·에너지서울가스3/ 6 충족ROE 3년평균2.6%PER8.4배PBR0.2배1.9%3.1%2.8%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서울가스 (017390) 가치투자 분석

52,600원 · 전기·에너지 · 분석일 2026.06.23

안정적 사업 기반, 낮은 수익성, 자산가치 저평가가 특징인 기업

기업 개요

서울가스는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필수재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산업은 지역 독점적 특성을 가지며, 공공요금 성격상 정부의 가격 규제를 받습니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매출의 안정성을 보장하지만, 동시에 수익성 측면에서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최근 매출액은 1.8조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2.6%
오너이익(FCF)485억 (흑자 1/3년)
이익 일관성적자 2회
재무 안정성60.3%
PER8.4배
PBR0.2배
3/ 6 충족
자동 6개 중 3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1.7조-32억205억-0.2%
2년 전1.7조-103억343억-0.6%
최근1.8조174억310억1.0%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1.7조-32억3년 전1.7조-103억2년 전1.8조174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전기·에너지 (10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서울가스업종 중앙값평가
ROE2.6%6.3%열위
PER8.43.3고평가
PBR0.20.3저평가
영업이익률1%3.5%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60.3%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8.4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2.6%
  • 현금창출력(FCF) — FCF 485억 (흑자 1/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2회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9%3년 전3.1%2년 전2.8%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64억3년 전-84억2년 전485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서울가스의 최근 매출액은 1.8조 원, 매출 성장률은 6.4%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1.0%로 업종 중앙값 3.5%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2.6%로 업종 중앙값 6.3% 대비 저조하여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는 도시가스 산업의 공공성과 가격 규제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현금흐름서울가스의 최근 3개년 FCF는 각각 -64억 원, -84억 원, 485억 원으로 변동성이 큰 흐름을 보였습니다. 과거 2년 연속 음의 FCF를 기록했으나, 가장 최근 연도에는 긍정적인 현금 흐름으로 전환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투자 활동 규모 변화나 영업 활동 현금 창출력 개선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긍정적 FCF 유지는 기업의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합니다.

안정성서울가스의 부채비율은 60.3%로 재무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사업의 특성상 꾸준한 현금 유입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필수재 공급 기업으로서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한 사업 구조를 갖춰 전반적인 안정성이 높습니다. 다만,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3개라는 점은 일부 재무 및 사업 건전성 평가 기준에서는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밸류에이션서울가스의 PER은 8.4배로 업종 중앙값 3.3배 대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3배보다 낮으며,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낮은 PBR은 보유 자산 가치에 비해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낮은 ROE와 연관 지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자산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낮은 수익성을 반영하여 할인 요소를 적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결론

서울가스는 규제 산업 내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양호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하지만 낮은 영업이익률과 ROE는 수익성 측면의 한계로 작용하며, FCF의 변동성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PBR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수익성 개선 여부와 지속적인 주주 가치 환원 노력은 향후 기업 가치 평가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가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6%입니다. 서울가스의 최근 매출액은 1.8조 원, 매출 성장률은 6.4%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1.0%로 업종 중앙값 3.5%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2.6%로 업종 중앙값 6.3% 대비 저조하여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는 도시가스 산업의 공공성과 가격 규제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Q. 서울가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8.4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서울가스의 PER은 8.4배로 업종 중앙값 3.3배 대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3배보다 낮으며,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낮은 PBR은 보유 자산 가치에 비해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낮은 ROE와 연관 지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자산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낮은 수익성을 반영하여 할인 요소를 적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Q. 서울가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60.3%입니다. 서울가스의 부채비율은 60.3%로 재무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사업의 특성상 꾸준한 현금 유입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필수재 공급 기업으로서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한 사업 구조를 갖춰 전반적인 안정성이 높습니다. 다만,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3개라는 점은 일부 재무 및 사업 건전성 평가 기준에서는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Q. 서울가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서울가스는 규제 산업 내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양호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하지만 낮은 영업이익률과 ROE는 수익성 측면의 한계로 작용하며, FCF의 변동성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PBR은 매력적인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수익성 개선 여부와 지속적인 주주 가치 환원 노력은 향후 기업 가치 평가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Q. 서울가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8조, 영업이익률은 1.0%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6.4% 변동했습니다.

Q. 서울가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전기·에너지 업종(10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