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024110) 가치투자 분석
20,100원 · 은행·금융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기업은행(024110)은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주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입니다. 단순한 상업은행을 넘어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으며, 고유의 정책적 역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7.9% | ❌ |
| 오너이익(FCF) | -32,082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258.5% | ❌ |
| PER | 5.9배 | ✅ |
| PBR | 0.4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963억 | 3.4조 | 2.7조 | 1748.5% |
| 2년 전 | 3,288억 | 3.6조 | 2.7조 | 1093.1% |
| 최근 | 3,126억 | 3.7조 | 2.7조 | 1169.4% |
동종업계 비교 — 은행·금융 (7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기업은행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7.9% | 6.8% | 우위 |
| PER | 5.9배 | 6.3배 | 저평가 |
| PBR | 0.4배 | 0.4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1169.4% | 6.8%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5.9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4배
- 수익성(ROE) — ROE 7.9%
- 현금창출력(FCF) — FCF -32,082억 (흑자 0/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258.5%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최근 매출액은 3,126억 원을 기록했으며, 59.2%의 높은 매출 성장을 보였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169.4%로 매우 이례적인 수준을 나타내며 특정 기간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3개년 평균 ROE는 7.9%로 업종 중앙값인 6.8%를 상회하며 꾸준히 양호한 자본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기업은행은 최근 3개년 동안 각각 -25124억, -200403억, -32082억 원의 음(-)의 잉여현금흐름(FCF)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금융기관의 특성상 예금 수취 및 대출 증가 등이 영업활동현금흐름에 반영되어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지출과 자산 운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③ 안정성 — 부채비율은 1258.5%로 나타났으나, 이는 예금 등의 부채로 운영되는 은행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은행은 고객의 예금을 부채로 계상하며 이를 기반으로 대출 자산을 운용하므로, 타 산업 대비 높은 부채비율은 불가피합니다. 핵심은 건전한 자산 관리와 적정 수준의 자본 비율 유지 여부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현재 기업은행의 PER은 5.9배로 업종 중앙값 6.3배 대비 다소 낮게 평가되고 있으며,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견조한 수익성과 자산 대비 낮은 시장 가치를 나타내어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매력적인 지점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업종 평균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수준의 가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결론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문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독점적인 지위와 함께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금융업 특유의 재무 지표 해석이 필요하지만, 밸류에이션 지표는 업종 중앙값 대비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할 때 기업은행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업은행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7.9%입니다. 최근 매출액은 3,126억 원을 기록했으며, 59.2%의 높은 매출 성장을 보였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169.4%로 매우 이례적인 수준을 나타내며 특정 기간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3개년 평균 ROE는 7.9%로 업종 중앙값인 6.8%를 상회하며 꾸준히 양호한 자본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Q. 기업은행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5.9배, PBR 0.4배 기준입니다. 현재 기업은행의 PER은 5.9배로 업종 중앙값 6.3배 대비 다소 낮게 평가되고 있으며,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견조한 수익성과 자산 대비 낮은 시장 가치를 나타내어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매력적인 지점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업종 평균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수준의 가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Q. 기업은행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258.5%입니다. 부채비율은 1258.5%로 나타났으나, 이는 예금 등의 부채로 운영되는 은행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은행은 고객의 예금을 부채로 계상하며 이를 기반으로 대출 자산을 운용하므로, 타 산업 대비 높은 부채비율은 불가피합니다. 핵심은 건전한 자산 관리와 적정 수준의 자본 비율 유지 여부입니다.
Q. 기업은행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문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독점적인 지위와 함께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금융업 특유의 재무 지표 해석이 필요하지만, 밸류에이션 지표는 업종 중앙값 대비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할 때 기업은행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Q. 기업은행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3,126억, 영업이익률은 1169.4%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59.2% 변동했습니다.
Q. 기업은행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은행·금융 업종(7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