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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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IT·소프트웨어아이티센씨티에스3/ 6 충족ROE 3년평균13.1%PER0.7배PBR0.2배1.6%10.5%27.3%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아이티센씨티에스 (031820) 가치투자 분석

5,010원 · IT·소프트웨어 · 분석일 2026.06.23

고성장에도 저평가된 IT 서비스 기업, 수익성과 현금흐름 개선 주목

기업 개요

아이티센씨티에스(031820)는 IT·소프트웨어 업종에 속한 기업으로, IT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을 주력으로 합니다. 최근 1.1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22.7%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 시장 내 외형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시장 점유율 확대 노력과 수주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13.1%
오너이익(FCF)382억 (흑자 1/3년)
이익 일관성적자 없음
재무 안정성145.4%
PER0.7배
PBR0.2배
3/ 6 충족
자동 6개 중 3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8,926억155억33억1.7%
2년 전9,953억210억246억2.1%
최근1.1조236억926억2.2%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8,926억155억3년 전9,953억210억2년 전1.1조236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IT·소프트웨어 (1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아이티센씨티에스업종 중앙값평가
ROE13.1%7.6%우위
PER0.712.6저평가
PBR0.20.8저평가
영업이익률2.2%7.1%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0.7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13.1%
  • 현금창출력(FCF) — FCF 382억 (흑자 1/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45.4%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6%3년 전10.5%2년 전27.3%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493억3년 전-351억2년 전382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아이티센씨티에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2%로, 업종 중앙값 7.1%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외형 성장에 비해 수익성 관리가 아직 미흡함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3년 평균 ROE는 13.1%로 업종 중앙값 7.6%를 상회하며, 자본 활용을 통한 이익 창출 능력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평가됩니다. 매출 성장률 22.7%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이러한 성장이 이익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환되는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현금흐름최근 3개년 간 아이티센씨티에스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초기 두 해 각각 -493억 원, -351억 원으로 마이너스 흐름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투자나 운전자본 변동 등으로 인해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현금보다 외부로 유출된 현금이 더 많았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연도에는 382억 원으로 긍정적인 전환을 이뤄내며 현금흐름 개선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향후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 여부가 기업의 재무 건전성 및 투자 여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안정성아이티센씨티에스의 부채비율은 145.4%로, 일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되는 기준인 100%를 상회합니다. 이는 차입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재무적 부담이 존재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IT 서비스 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매출과 운전자본 관리가 중요하므로, 절대적인 수치 외에 부채의 성격 및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유지가 부채 관리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밸류에이션현재 아이티센씨티에스의 PER은 0.7배,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PER 12.6배, PBR 0.8배)과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저평가는 시장이 기업의 낮은 수익성, 과거 현금흐름의 불안정성, 또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나, 그 배경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요구됩니다. 기업의 내재가치와 시장 평가 간의 괴리가 큰 만큼, 향후 실적 개선 및 리스크 해소 여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주요 요인이 될 것입니다.

결론

아이티센씨티에스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ROE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 및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낮은 영업이익률과 과거의 불안정한 현금흐름, 그리고 다소 높은 부채비율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극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기에, 향후 수익성 개선과 잉여현금흐름의 안정적인 창출 여부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티센씨티에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3.1%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2.2%로, 업종 중앙값 7.1%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외형 성장에 비해 수익성 관리가 아직 미흡함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3년 평균 ROE는 13.1%로 업종 중앙값 7.6%를 상회하며, 자본 활용을 통한 이익 창출 능력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평가됩니다. 매출 성장률 22.7%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이러한 성장이 이익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환되는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Q. 아이티센씨티에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0.7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현재 아이티센씨티에스의 PER은 0.7배,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PER 12.6배, PBR 0.8배)과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저평가는 시장이 기업의 낮은 수익성, 과거 현금흐름의 불안정성, 또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나, 그 배경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요구됩니다. 기업의 내재가치와 시장 평가 간의 괴리가 큰 만큼, 향후 실적 개선 및 리스크 해소 여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주요 요인이 될 것입니다.

Q. 아이티센씨티에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45.4%입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의 부채비율은 145.4%로, 일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되는 기준인 100%를 상회합니다. 이는 차입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재무적 부담이 존재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만, IT 서비스 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성 매출과 운전자본 관리가 중요하므로, 절대적인 수치 외에 부채의 성격 및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의 유지가 부채 관리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아이티센씨티에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ROE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 및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낮은 영업이익률과 과거의 불안정한 현금흐름, 그리고 다소 높은 부채비율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극도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기에, 향후 수익성 개선과 잉여현금흐름의 안정적인 창출 여부가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

Q. 아이티센씨티에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1조, 영업이익률은 2.2%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2.7% 변동했습니다.

Q. 아이티센씨티에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IT·소프트웨어 업종(1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