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039130) 가치투자 분석
33,400원 · 기타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하나투어는 국내외 여행 상품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국내 대표 여행 기업입니다. 팬데믹 이후 급격한 시장 회복에 힘입어 최근 매출이 크게 성장하며 실적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현 상황을 반영하며,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빠른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40.3% | ✅ |
| 오너이익(FCF) | 979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293.5% | ❌ |
| PER | 10.8배 | ✅ |
| PBR | 3.1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4,116억 | 340억 | 591억 | 8.3% |
| 2년 전 | 6,166억 | 509억 | 991억 | 8.3% |
| 최근 | 5,869억 | 576억 | 481억 | 9.8% |
동종업계 비교 — 기타 (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하나투어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40.3% | 10.9% | 우위 |
| PER | 10.8배 | 9.4배 | 고평가 |
| PBR | 3.1배 | 1.7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9.8% | 9.8%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40.3%
- 현금창출력(FCF) — FCF 979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0.8배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93.5%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3.1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하나투어는 최근 매출 5,86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6%라는 인상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9.8%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운영을 보여줍니다. 특히 3년 평균 ROE가 40.3%로 업종 중앙값 10.9%를 크게 상회하여, 자본을 활용한 수익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하나투어는 지난 3년간 1,114억 원, 844억 원, 979억 원 등 꾸준히 상당한 규모의 긍정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해왔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투자 및 재무 활동 후에도 자체적으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 유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하나투어의 부채비율은 293.5%로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여행 산업 전반이 겪었던 어려움과 사업 유지를 위한 재무적 결정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부채 관리 및 재무 구조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하나투어의 PER은 10.8배로 업종 중앙값 9.4배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며, PBR은 3.1배로 업종 중앙값 1.7배를 상당히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높은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을 일정 부분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업종 중앙값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 시 추가적인 분석과 주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결론
하나투어는 팬데믹 이후 급격한 매출 성장과 뛰어난 수익성을 바탕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강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업종 중앙값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 결정 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와 재무 구조 개선 노력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하나투어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40.3%입니다. 하나투어는 최근 매출 5,86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6%라는 인상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9.8%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운영을 보여줍니다. 특히 3년 평균 ROE가 40.3%로 업종 중앙값 10.9%를 크게 상회하여, 자본을 활용한 수익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Q. 하나투어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0.8배, PBR 3.1배 기준입니다. 하나투어의 PER은 10.8배로 업종 중앙값 9.4배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며, PBR은 3.1배로 업종 중앙값 1.7배를 상당히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높은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을 일정 부분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업종 중앙값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 시 추가적인 분석과 주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Q. 하나투어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93.5%입니다. 하나투어의 부채비율은 293.5%로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여행 산업 전반이 겪었던 어려움과 사업 유지를 위한 재무적 결정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부채 관리 및 재무 구조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Q. 하나투어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4/6개를 충족합니다. 하나투어는 팬데믹 이후 급격한 매출 성장과 뛰어난 수익성을 바탕으로 회복세를 보이며 강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업종 중앙값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투자 결정 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와 재무 구조 개선 노력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Q. 하나투어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5,869억, 영업이익률은 9.8%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2.6% 변동했습니다.
Q. 하나투어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기타 업종(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나는 7피트 장애물을 넘으려 하지 않는다. 넘기 쉬운 1피트 장애물을 찾는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