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039490) 가치투자 분석
321,500원 · 증권·금융투자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키움증권은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증권사로, 개인 투자자 대상의 리테일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주식 거래 수수료 수익이 주된 사업 모델입니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왔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3.5% | ❌ |
| 오너이익(FCF) | -64,653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107.5% | ❌ |
| PER | 7.6배 | ✅ |
| PBR | 1.3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9.5조 | 5,647억 | 4,407억 | 5.9% |
| 2년 전 | 11.3조 | 1.1조 | 8,349억 | 9.7% |
| 최근 | 17.1조 | 1.5조 | 1.1조 | 8.7% |
동종업계 비교 — 증권·금융투자 (1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키움증권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3.5% | 4.5% | 우위 |
| PER | 7.6배 | 9배 | 저평가 |
| PBR | 1.3배 | 0.5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8.7% | 5.9%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7.6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3배
- 수익성(ROE) — ROE 13.5%
- 현금창출력(FCF) — FCF -64,653억 (흑자 0/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107.5%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최근 매출액은 17.1조 원으로 전년 대비 79.4%의 매우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외형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8.7%로 업종 중앙값 5.9%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 창출력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13.5%로 업종 중앙값 4.5%에 비해 월등히 높아, 자본을 활용하여 높은 이익을 내는 효율적인 경영 능력이 돋보입니다.
② 현금흐름 — 최근 3개년간의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21572억 원, -49929억 원, -64653억 원으로 지속적으로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및 운전자본 증가, 또는 고객 예탁금 증가와 같은 영업활동의 특성상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장기간 대규모 마이너스 현금흐름은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③ 안정성 — 부채비율은 1107.5%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증권업의 특성상 고객 예탁금이나 파생상품 관련 부채 등 영업활동과 직결된 항목들이 많아 일반적으로 타 업종 대비 높게 나타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부채비율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시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 수준과 위험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부분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PER은 7.6배로 업종 중앙값 9.0배 대비 낮은 수준이며, 이는 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PBR은 1.3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높아 장부 가치 대비해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익 창출 능력은 높게 평가받지만,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다소 프리미엄이 반영된 복합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입니다.
결론
키움증권은 압도적인 리테일 시장 지배력과 탁월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지속적인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은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어 주의 깊은 분석이 요구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나 자산 가치 대비 고평가된 측면이 공존하여, 투자자는 회사의 질적 성장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면밀히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키움증권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3.5%입니다. 최근 매출액은 17.1조 원으로 전년 대비 79.4%의 매우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외형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8.7%로 업종 중앙값 5.9%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수익 창출력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13.5%로 업종 중앙값 4.5%에 비해 월등히 높아, 자본을 활용하여 높은 이익을 내는 효율적인 경영 능력이 돋보입니다.
Q. 키움증권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7.6배, PBR 1.3배 기준입니다. PER은 7.6배로 업종 중앙값 9.0배 대비 낮은 수준이며, 이는 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PBR은 1.3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높아 장부 가치 대비해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익 창출 능력은 높게 평가받지만,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다소 프리미엄이 반영된 복합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입니다.
Q. 키움증권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107.5%입니다. 부채비율은 1107.5%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증권업의 특성상 고객 예탁금이나 파생상품 관련 부채 등 영업활동과 직결된 항목들이 많아 일반적으로 타 업종 대비 높게 나타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부채비율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시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 수준과 위험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부분입니다.
Q. 키움증권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키움증권은 압도적인 리테일 시장 지배력과 탁월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지속적인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은 잠재적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어 주의 깊은 분석이 요구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나 자산 가치 대비 고평가된 측면이 공존하여, 투자자는 회사의 질적 성장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면밀히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Q. 키움증권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7.1조, 영업이익률은 8.7%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79.4% 변동했습니다.
Q. 키움증권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증권·금융투자 업종(1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