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코 (058730) 가치투자 분석
3,460원 · 금속가공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다스코는 금속가공 업종에 속하며, 주로 도로 안전시설물 및 교량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매출이 전년 대비 27.7% 감소하는 등 어려운 시장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특정 사업 영역에서 꾸준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할인된 PBR 0.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0.6% | ❌ |
| 오너이익(FCF) | 325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136.1% | ❌ |
| PER | N/A | ❌ |
| PBR | 0.5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3,781억 | 225억 | 144억 | 6.0% |
| 2년 전 | 3,120억 | -18억 | -36억 | -0.6% |
| 최근 | 2,732억 | 21억 | -70억 | 0.8% |
동종업계 비교 — 금속가공 (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다스코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0.6% | 6.3% | 열위 |
| PER | -배 | 18.4배 | - |
| PBR | 0.5배 | 0.8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0.8% | 4.2%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325억 (흑자 3/3년)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5배
- 수익성(ROE) — ROE 0.6%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36.1%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다스코의 최근 매출은 2,732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0.8%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4.2%에 크게 못 미치며, 기업의 핵심 사업 수익성이 취약함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0.6%에 불과하여, 자기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미미한 상태입니다. 매출 성장률이 -27.7%로 역성장하고 있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보입니다.
② 현금흐름 — 다스코는 지난 3년간 148억 원, 136억 원, 325억 원으로 꾸준히 양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했습니다. 이는 매출 감소와 낮은 이익률에도 불구하고 사업 활동을 통해 현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최근 연도에는 FCF가 크게 증가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꾸준한 현금흐름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 유지와 미래 투자 여력 확보에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됩니다.
③ 안정성 — 다스코의 부채비율은 136.1%로, 업종 평균 대비 다소 높은 수준에 속합니다. 이 정도 부채 수준은 관리가 필요하지만, 과도하게 위험한 수준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됩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2/6에 그쳤다는 점은 전반적인 재무 및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다스코의 PER은 현재 'None'으로 표시되어, 최근 순이익이 없거나 매우 낮은 수준임을 나타냅니다. 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인 0.8배는 물론 1배 이하에서 거래되어 순자산 가치 대비 할인된 상태입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현재 자산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거나, 미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낮은 수익성과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향후 이익 개선 여부가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결론
다스코는 최근 매출 감소와 매우 낮은 수익성을 겪고 있으며, 이는 투자 결정에 있어 신중함을 요구하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꾸준히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순자산 대비 저평가된 PB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수익성 개선 노력과 현금 창출 능력을 주시하며, 저평가 해소 가능성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스코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0.6%입니다. 다스코의 최근 매출은 2,732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0.8%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4.2%에 크게 못 미치며, 기업의 핵심 사업 수익성이 취약함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0.6%에 불과하여, 자기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미미한 상태입니다. 매출 성장률이 -27.7%로 역성장하고 있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보입니다.
Q. 다스코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5배 기준입니다. 다스코의 PER은 현재 'None'으로 표시되어, 최근 순이익이 없거나 매우 낮은 수준임을 나타냅니다. 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인 0.8배는 물론 1배 이하에서 거래되어 순자산 가치 대비 할인된 상태입니다. 이는 시장이 기업의 현재 자산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거나, 미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낮은 수익성과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향후 이익 개선 여부가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Q. 다스코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36.1%입니다. 다스코의 부채비율은 136.1%로, 업종 평균 대비 다소 높은 수준에 속합니다. 이 정도 부채 수준은 관리가 필요하지만, 과도하게 위험한 수준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 건전성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됩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2/6에 그쳤다는 점은 전반적인 재무 및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Q. 다스코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다스코는 최근 매출 감소와 매우 낮은 수익성을 겪고 있으며, 이는 투자 결정에 있어 신중함을 요구하는 요소입니다. 그러나 꾸준히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순자산 대비 저평가된 PB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수익성 개선 노력과 현금 창출 능력을 주시하며, 저평가 해소 가능성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Q. 다스코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732억, 영업이익률은 0.8%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7.7% 변동했습니다.
Q. 다스코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금속가공 업종(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