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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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전기장비엘앤에프0/ 6 충족ROE 3년평균-49.7%PER-PBR6.9배-17.6%-52.6%-79%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엘앤에프 (066970) 가치투자 분석

115,800원 · 전기장비 · 분석일 2026.06.23

엘앤에프: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단기 실적 부진 심화.

기업 개요

엘앤에프는 전기차용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주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과거 고성장세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둔화와 메탈 가격 하락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사업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가 기업의 전반적인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49.7%
오너이익(FCF)-1,666억 (흑자 1/3년)
이익 일관성적자 3회
재무 안정성363.1%
PERN/A
PBR6.9배
0/ 6 충족
자동 6개 중 0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4.6조-2,223억-1,949억-4.8%
2년 전1.9조-5,587억-3,807억-29.3%
최근2.2조-1,568억-5,347억-7.3%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4.6조-2,223억3년 전1.9조-5,587억2년 전2.2조-1,568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전기장비 (22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엘앤에프업종 중앙값평가
ROE-49.7%6.6%열위
PER-55.9-
PBR6.93.4고평가
영업이익률-7.3%3.3%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해당 없음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49.7%
  • 현금창출력(FCF) — FCF -1,666억 (흑자 1/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363.1%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6.9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7.6%3년 전-52.6%2년 전-79%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8,566억3년 전726억2년 전-1,666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엘앤에프의 최근 매출액은 2.2조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53.6% 감소하며 큰 폭의 역성장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7.3%로 적자 전환하여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지며, 이는 양극재 판매가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신규 설비 가동 초기 비용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3개년 평균 ROE 또한 -49.7%로 매우 저조하여 자본 대비 수익 창출력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영업이익률 3.3%, ROE 6.6%)과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현금흐름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8,566억 원, 726억 원, -1,666억 원을 기록하며 불안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대규모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 투자와 원재료 매입 등으로 인해 주로 음의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음의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 창출이 투자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를 높여 재무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정성엘앤에프의 부채비율은 363.1%로 업종 중앙값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증설 등 대규모 CAPEX(설비투자)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향후 금리 인상기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자동 평가에서도 0/6을 통과하여 추가적인 위험 관리가 요구됩니다.

밸류에이션현재 엘앤에프는 적자 상태로 PER(주가수익비율)은 'None'으로 표기되어 이익 기반의 전통적인 가치 평가가 어렵습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6.9배로, 업종 중앙값인 3.4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저조한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엘앤에프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여전히 일정 부분 기대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높은 PBR은 현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 가치에 비해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결론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심각한 실적 부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익성 악화, 불안정한 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재무적 위험 요소들이 상존하고 있어 면밀한 모니터링이 요구됩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회복, 메탈 가격 안정화, 그리고 전략적 고객사 확보를 통한 수주 상황 개선이 기업의 턴어라운드를 위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엘앤에프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49.7%입니다. 엘앤에프의 최근 매출액은 2.2조 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53.6% 감소하며 큰 폭의 역성장을 보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7.3%로 적자 전환하여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지며, 이는 양극재 판매가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신규 설비 가동 초기 비용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3개년 평균 ROE 또한 -49.7%로 매우 저조하여 자본 대비 수익 창출력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영업이익률 3.3%, ROE 6.6%)과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Q. 엘앤에프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6.9배 기준입니다. 현재 엘앤에프는 적자 상태로 PER(주가수익비율)은 'None'으로 표기되어 이익 기반의 전통적인 가치 평가가 어렵습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6.9배로, 업종 중앙값인 3.4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저조한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엘앤에프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여전히 일정 부분 기대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높은 PBR은 현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 가치에 비해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Q. 엘앤에프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363.1%입니다. 엘앤에프의 부채비율은 363.1%로 업종 중앙값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증설 등 대규모 CAPEX(설비투자)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높은 부채비율은 향후 금리 인상기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자동 평가에서도 0/6을 통과하여 추가적인 위험 관리가 요구됩니다.

Q. 엘앤에프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0/6개를 충족합니다.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심각한 실적 부진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익성 악화, 불안정한 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등 재무적 위험 요소들이 상존하고 있어 면밀한 모니터링이 요구됩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회복, 메탈 가격 안정화, 그리고 전략적 고객사 확보를 통한 수주 상황 개선이 기업의 턴어라운드를 위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엘앤에프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2조, 영업이익률은 -7.3%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53.6% 변동했습니다.

Q. 엘앤에프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전기장비 업종(22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