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I&C (067830) 가치투자 분석
2,165원 · 유통·소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세이브존I&C는 백화점 형태의 아울렛을 주력으로 하는 유통 및 소매 기업입니다. 최근 1,18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4.6% 감소하며 유통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거점들을 통해 의류, 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2.4% | ❌ |
| 오너이익(FCF) | 112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19.5% | ✅ |
| PER | 11.4배 | ✅ |
| PBR | 0.2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1,238억 | 110억 | 136억 | 8.9% |
| 2년 전 | 1,172억 | 78억 | 126억 | 6.7% |
| 최근 | 1,181억 | 46억 | 78억 | 3.9% |
동종업계 비교 — 유통·소매 (20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세이브존I&C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2.4% | -0.4% | 우위 |
| PER | 11.4배 | 11.4배 | 고평가 |
| PBR | 0.2배 | 0.5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3.9% | 2%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112억 (흑자 2/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9.5%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1.4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2배
- 수익성(ROE) — ROE 2.4%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최근 영업이익률은 3.9%로 업종 중앙값 2.0% 대비 양호한 수준을 보여, 비교적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감소하여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소비 심리 위축 및 경쟁 심화 등 유통업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2.4%로 업종 중앙값 -0.4%를 상회하지만, 자본 활용을 통한 이익 창출력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세이브존I&C의 최근 3개년 FCF는 144억 원, -12억 원, 112억 원으로 다소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마이너스 흐름 이후 다시 112억 원의 견조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영업 활동을 통한 자금 조달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자생적인 자금 운영 능력이 충분하며, 투자 및 운전자본 변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③ 안정성 — 기업의 재무 안정성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이 19.5%로 동종 업계는 물론 일반적인 기준에서도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고 자본 구조가 매우 견고함을 의미하며, 향후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는 강점을 가집니다.
④ 밸류에이션 — 세이브존I&C의 현재 PER은 11.4배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며,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5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PBR 0.2배는 기업의 순자산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저조한 매출 성장률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나, 견고한 재무 상태와 업종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고려할 때, 시장이 기업의 내재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결론
세이브존I&C는 매출 감소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으나, 동종 업계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으로 낮은 부채비율로 견고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PBR은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을 시사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기업의 기본적인 체력을 뒷받침합니다. 향후 침체된 유통 시장 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 마련과 매출 성장세 회복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세이브존I&C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4%입니다. 최근 영업이익률은 3.9%로 업종 중앙값 2.0% 대비 양호한 수준을 보여, 비교적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감소하여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소비 심리 위축 및 경쟁 심화 등 유통업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2.4%로 업종 중앙값 -0.4%를 상회하지만, 자본 활용을 통한 이익 창출력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Q. 세이브존I&C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1.4배, PBR 0.2배 기준입니다. 세이브존I&C의 현재 PER은 11.4배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며, PBR은 0.2배로 업종 중앙값 0.5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PBR 0.2배는 기업의 순자산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저조한 매출 성장률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나, 견고한 재무 상태와 업종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고려할 때, 시장이 기업의 내재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Q. 세이브존I&C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9.5%입니다. 기업의 재무 안정성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이 19.5%로 동종 업계는 물론 일반적인 기준에서도 현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고 자본 구조가 매우 견고함을 의미하며, 향후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는 강점을 가집니다.
Q. 세이브존I&C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5/6개를 충족합니다. 세이브존I&C는 매출 감소라는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으나, 동종 업계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으로 낮은 부채비율로 견고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PBR은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을 시사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기업의 기본적인 체력을 뒷받침합니다. 향후 침체된 유통 시장 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 마련과 매출 성장세 회복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Q. 세이브존I&C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1,181억, 영업이익률은 3.9%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6% 변동했습니다.
Q. 세이브존I&C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유통·소매 업종(20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고평가,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