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072130) 가치투자 분석
5,020원 · IT·소프트웨어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유엔젤은 IT·소프트웨어 업종에 속하며, 최근 61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입니다. 해당 기업은 특히 최근 매출 성장률이 68.3%에 달하며 주목할 만한 외형 확대를 보였습니다. 주력 사업 분야는 통신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및 공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의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5.2% | ❌ |
| 오너이익(FCF) | 113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22.7% | ✅ |
| PER | 14.5배 | ✅ |
| PBR | 1.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366억 | -18억 | 14억 | -4.9% |
| 2년 전 | 530억 | 8억 | 36억 | 1.5% |
| 최근 | 616억 | 34억 | 44억 | 5.5% |
동종업계 비교 — IT·소프트웨어 (19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유엔젤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5.2% | 7.6% | 열위 |
| PER | 14.5배 | 12.6배 | 고평가 |
| PBR | 1배 | 0.8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5.5% | 7.1%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113억 (흑자 2/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2.7%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14.5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0배
- 수익성(ROE) — ROE 5.2%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유엔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5.5%로, 업종 중앙값인 7.1%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매출의 급격한 성장에 비해 이익 창출력이 아직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5.2%로 업종 중앙값 7.6%에 미치지 못하며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높은 매출 성장률이 향후 규모의 경제 달성과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유엔젤의 최근 3개년 잉여현금흐름(FCF)은 1억 원, -26억 원, 113억 원으로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한 해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기록한 것은 투자 확대 또는 일시적인 운전자본 부담 증가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연도에는 113억 원의 견조한 FCF를 창출하며 현금흐름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개선은 사업 운영을 통한 자금 확보 능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③ 안정성 — 유엔젤의 부채비율은 22.7%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고, 자본 구조가 매우 건전함을 의미합니다. 급변하는 IT 시장 환경 속에서 낮은 부채는 기업이 위기에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는 향후 사업 확장이나 투자에 있어서 유연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④ 밸류에이션 — 유엔젤의 현재 PER은 14.5배로 업종 중앙값 12.6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 위치합니다. PBR 또한 1.0배로 업종 중앙값 0.8배 대비 약간 상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시장이 유엔젤의 높은 매출 성장률에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절대적인 지표만으로는 업종 대비 높은 수준이나, 기업의 성장성 및 재무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종합적으로 유엔젤은 68.3%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매우 견조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IT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 지표가 업종 중앙값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도 업종 대비 약간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매출 성장이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현금흐름의 긍정적 추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유엔젤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5.2%입니다. 유엔젤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5.5%로, 업종 중앙값인 7.1%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을 보입니다. 이는 매출의 급격한 성장에 비해 이익 창출력이 아직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3년 평균 ROE 또한 5.2%로 업종 중앙값 7.6%에 미치지 못하며 자본 활용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높은 매출 성장률이 향후 규모의 경제 달성과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Q. 유엔젤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14.5배, PBR 1.0배 기준입니다. 유엔젤의 현재 PER은 14.5배로 업종 중앙값 12.6배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 위치합니다. PBR 또한 1.0배로 업종 중앙값 0.8배 대비 약간 상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시장이 유엔젤의 높은 매출 성장률에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을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절대적인 지표만으로는 업종 대비 높은 수준이나, 기업의 성장성 및 재무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유엔젤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2.7%입니다. 유엔젤의 부채비율은 22.7%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가 낮고, 자본 구조가 매우 건전함을 의미합니다. 급변하는 IT 시장 환경 속에서 낮은 부채는 기업이 위기에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는 향후 사업 확장이나 투자에 있어서 유연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Q. 유엔젤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4/6개를 충족합니다. 종합적으로 유엔젤은 68.3%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매우 견조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IT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 지표가 업종 중앙값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도 업종 대비 약간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따라서 향후 매출 성장이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현금흐름의 긍정적 추세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유엔젤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616억, 영업이익률은 5.5%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68.3% 변동했습니다.
Q. 유엔젤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IT·소프트웨어 업종(19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가격은 당신이 내는 것, 가치는 당신이 얻는 것이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