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츠코크렙 (088260) 가치투자 분석
3,465원 · 부동산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이리츠코크렙은 이랜드리테일이 보유한 주요 점포들을 자산으로 편입하여 운영하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입니다. 주요 수익원은 편입된 부동산의 임대료이며, 이를 통해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에 영향을 받지만, 우량 자산을 확보하여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3.2% | ❌ |
| 오너이익(FCF) | 122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없음 | ✅ |
| 재무 안정성 | 211.5% | ❌ |
| PER | 31.3배 | ❌ |
| PBR | 1.0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223억 | 173억 | 99억 | 77.6% |
| 2년 전 | 228억 | 176억 | 50억 | 77.2% |
| 최근 | 232억 | 182억 | 70억 | 78.4% |
동종업계 비교 — 부동산 (24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이리츠코크렙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3.2% | 1.9% | 우위 |
| PER | 31.3배 | 50.9배 | 저평가 |
| PBR | 1배 | 0.6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78.4% | 62.2% | 우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122억 (흑자 3/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없음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1.0배
- 수익성(ROE) — ROE 3.2%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211.5%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31.3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이리츠코크렙은 최근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률 78.4%를 기록하며 매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업의 특성과 효율적인 자산 운용에서 기인하며, 업종 중앙값(62.2%) 대비 우수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매출 성장률은 4.0%로, 급격한 외형 성장보다는 안정적인 현상 유지를 지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1.9%를 상회하지만, 자산 활용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추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② 현금흐름 — 이리츠코크렙은 지난 3년간 150억, 104억, 122억 원의 견조한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바탕으로 꾸준히 현금이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주주 배당 재원 마련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비록 연도별 변동성은 다소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적으로 조달할 능력이 충분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꾸준한 현금흐름은 리츠의 주요 목적인 배당 지급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③ 안정성 — 기업의 부채비율은 211.5%로 나타나, 자산 매입 시 차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리츠의 사업 모델 특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일반적인 제조업 대비 높지만, 부동산 자산을 담보로 한 차입의 특성과 안정적인 임대 수익 흐름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기에는 차입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성에 일부 부담이 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④ 밸류에이션 — 이리츠코크렙의 PER은 31.3배로, 업종 중앙값 50.9배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측면이 있습니다. PBR은 1.0배로 장부가치와 유사한 수준이며, 업종 중앙값 0.6배보다는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성장성 제한과 부채를 활용한 자산 증대 방식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업종 대비 PER은 매력적일 수 있으나, PBR 측면에서는 장부가치 이상으로 평가되어 자산 가치에 기반한 투자 시 추가적인 분석이 요구됩니다.
결론
이리츠코크렙은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주주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제공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제한적이고 부채비율이 높은 점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배당 재원을 우선시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되, 부동산 시장 변동성과 금리 환경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리츠코크렙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3.2%입니다. 이리츠코크렙은 최근 매출 232억 원, 영업이익률 78.4%를 기록하며 매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업의 특성과 효율적인 자산 운용에서 기인하며, 업종 중앙값(62.2%) 대비 우수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매출 성장률은 4.0%로, 급격한 외형 성장보다는 안정적인 현상 유지를 지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1.9%를 상회하지만, 자산 활용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추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Q. 이리츠코크렙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31.3배, PBR 1.0배 기준입니다. 이리츠코크렙의 PER은 31.3배로, 업종 중앙값 50.9배 대비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측면이 있습니다. PBR은 1.0배로 장부가치와 유사한 수준이며, 업종 중앙값 0.6배보다는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영업이익률에도 불구하고 성장성 제한과 부채를 활용한 자산 증대 방식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업종 대비 PER은 매력적일 수 있으나, PBR 측면에서는 장부가치 이상으로 평가되어 자산 가치에 기반한 투자 시 추가적인 분석이 요구됩니다.
Q. 이리츠코크렙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211.5%입니다. 기업의 부채비율은 211.5%로 나타나, 자산 매입 시 차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리츠의 사업 모델 특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일반적인 제조업 대비 높지만, 부동산 자산을 담보로 한 차입의 특성과 안정적인 임대 수익 흐름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기에는 차입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성에 일부 부담이 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Q. 이리츠코크렙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이리츠코크렙은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주주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제공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제한적이고 부채비율이 높은 점은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배당 재원을 우선시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되, 부동산 시장 변동성과 금리 환경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Q. 이리츠코크렙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232억, 영업이익률은 78.4%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0% 변동했습니다.
Q. 이리츠코크렙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부동산 업종(24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저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