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젠 (101140) 가치투자 분석
6,540원 · 도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인바이오젠은 도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최근 매출액 6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1.6%로 정체된 흐름을 보였으며, 특히 영업이익률이 -68.3%를 기록하며 심각한 수익성 악화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도매업을 넘어선 사업 구조나 운영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5.7% | ❌ |
| 오너이익(FCF) | -56억 (흑자 0/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3회 | ❌ |
| 재무 안정성 | 1.5% | ✅ |
| PER | N/A | ❌ |
| PBR | 0.4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62억 | -62억 | 113억 | -100.0% |
| 2년 전 | 70억 | -61억 | 161억 | -87.1% |
| 최근 | 63억 | -43억 | -14억 | -68.3% |
동종업계 비교 — 도매 (40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인바이오젠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5.7% | 5.7% | 열위 |
| PER | -배 | 10.4배 | - |
| PBR | 0.4배 | 0.5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68.3% | 1.8%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5%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4배
- 수익성(ROE) — ROE 5.7%
- 현금창출력(FCF) — FCF -56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인바이오젠은 최근 매출 63억 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이익률이 -68.3%로 매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1.6%에 불과하여 사업의 성장 동력이 미약함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는 5.7%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지만, 현재의 심각한 영업손실을 고려하면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업종 중앙값 영업이익률 1.8%와 비교할 때, 회사의 수익성은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② 현금흐름 — 인바이오젠의 지난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11억, 0억, -56억 원을 기록하며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연도에 -56억 원의 대규모 유출은 회사의 영업 활동이나 투자 활동에서 상당한 자금 소모가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자생적인 사업 확장은 물론, 기본적인 운영 자금 마련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③ 안정성 — 인바이오젠의 부채비율은 1.5%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이는 회사가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적극적인 투자 여력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극히 낮은 부채비율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파산 위험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나,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과는 별개로 평가해야 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인바이오젠은 현재 PER이 None으로 산정되어 있어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상태임을 반영합니다.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회사의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3년 평균 ROE 5.7%는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나, 현재의 심각한 영업손실 상태를 감안하면 PBR이 낮게 형성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낮은 PBR은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으나,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 없이는 가치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론
인바이오젠은 낮은 매출 성장률과 심각한 영업손실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우려가 큽니다. 다만, 1.5%라는 매우 낮은 부채비율과 0.4배의 저PBR은 재무적 안정성과 잠재적 자산 가치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한 수익성 회복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바이오젠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5.7%입니다. 인바이오젠은 최근 매출 63억 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이익률이 -68.3%로 매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성장률은 1.6%에 불과하여 사업의 성장 동력이 미약함을 보여줍니다. 3년 평균 ROE는 5.7%로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지만, 현재의 심각한 영업손실을 고려하면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업종 중앙값 영업이익률 1.8%와 비교할 때, 회사의 수익성은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Q. 인바이오젠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4배 기준입니다. 인바이오젠은 현재 PER이 None으로 산정되어 있어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상태임을 반영합니다.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5배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는 회사의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3년 평균 ROE 5.7%는 업종 중앙값과 동일하나, 현재의 심각한 영업손실 상태를 감안하면 PBR이 낮게 형성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낮은 PBR은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으나,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 없이는 가치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인바이오젠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5%입니다. 인바이오젠의 부채비율은 1.5%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이는 회사가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하지만, 동시에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적극적인 투자 여력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극히 낮은 부채비율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파산 위험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나,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과는 별개로 평가해야 합니다.
Q. 인바이오젠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2/6개를 충족합니다. 인바이오젠은 낮은 매출 성장률과 심각한 영업손실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우려가 큽니다. 다만, 1.5%라는 매우 낮은 부채비율과 0.4배의 저PBR은 재무적 안정성과 잠재적 자산 가치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향후 기업 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한 수익성 회복과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Q. 인바이오젠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63억, 영업이익률은 -68.3%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1.6% 변동했습니다.
Q. 인바이오젠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도매 업종(40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