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104700) 가치투자 분석
8,830원 · 철강·금속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한국철강은 철강·금속 산업에 속한 기업으로, 최근 매출액 4,86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46.2%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8.0%를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가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채비율 12.4%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안정성은 견고한 편입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3.2% | ❌ |
| 오너이익(FCF) | 55억 (흑자 3/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12.4% | ✅ |
| PER | N/A | ❌ |
| PBR | 0.4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9,051억 | 866억 | 682억 | 9.6% |
| 2년 전 | 6,000억 | 18억 | 235억 | 0.3% |
| 최근 | 4,866억 | -387억 | -89억 | -8.0% |
동종업계 비교 — 철강·금속 (51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한국철강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3.2% | 2.2% | 우위 |
| PER | -배 | 12.9배 | - |
| PBR | 0.4배 | 0.4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8% | 2.2%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55억 (흑자 3/3년)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2.4%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4배
- 수익성(ROE) — ROE 3.2%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최근 한국철강의 영업이익률은 -8.0%로, 업종 중앙값 2.2%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매출액 또한 4,8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2% 감소하며, 사업 규모 축소와 함께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2.2%보다 높지만, 최근 실적 부진을 고려하면 향후 ROE 유지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PER이 'None'으로 표시된 것은 현재 순이익이 적자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는 기업의 본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② 현금흐름 — 한국철강의 최근 3개년 FCF는 611억 원, 143억 원, 55억 원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점차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미래 투자나 부채 상환 여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 매출 및 수익성 악화와 함께 FCF 감소는 기업의 내재 가치 평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 창출 능력의 지속적인 약화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③ 안정성 — 한국철강의 부채비율은 12.4%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이는 동종 업계 중앙값과 비교해도 월등히 낮은 수치로, 외부 충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동 평가 항목 6개 중 3개를 통과했다는 점은 일부 약점이 있지만, 견고한 재무구조가 이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성 악화가 장기화될 경우 재무 안정성만으로 기업 가치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④ 밸류에이션 — 한국철강의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4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이는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거나,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반영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PER은 현재 적자 상태이므로 밸류에이션 지표로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낮은 PBR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매출 감소를 고려할 때, 단순히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론
한국철강은 매우 견고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최근 매출 급감과 영업적자 전환으로 심각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금흐름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기업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신중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 안정성이라는 강점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 여부가 향후 기업 가치 판단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철강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3.2%입니다. 최근 한국철강의 영업이익률은 -8.0%로, 업종 중앙값 2.2%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조한 수준입니다. 매출액 또한 4,8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2% 감소하며, 사업 규모 축소와 함께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3년 평균 ROE는 3.2%로 업종 중앙값 2.2%보다 높지만, 최근 실적 부진을 고려하면 향후 ROE 유지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PER이 'None'으로 표시된 것은 현재 순이익이 적자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는 기업의 본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Q. 한국철강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4배 기준입니다. 한국철강의 PBR은 0.4배로, 업종 중앙값 0.4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이는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거나, 현재의 낮은 수익성을 반영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PER은 현재 적자 상태이므로 밸류에이션 지표로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낮은 PBR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의 심각한 수익성 악화와 매출 감소를 고려할 때, 단순히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Q. 한국철강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2.4%입니다. 한국철강의 부채비율은 12.4%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이는 동종 업계 중앙값과 비교해도 월등히 낮은 수치로, 외부 충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동 평가 항목 6개 중 3개를 통과했다는 점은 일부 약점이 있지만, 견고한 재무구조가 이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성 악화가 장기화될 경우 재무 안정성만으로 기업 가치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한국철강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3/6개를 충족합니다. 한국철강은 매우 견고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최근 매출 급감과 영업적자 전환으로 심각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금흐름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기업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신중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 안정성이라는 강점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 여부가 향후 기업 가치 판단의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Q. 한국철강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4,866억, 영업이익률은 -8.0%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6.2% 변동했습니다.
Q. 한국철강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철강·금속 업종(51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우위, PER은 None,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