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170900) 가치투자 분석
34,450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동아에스티는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하며, 최근 8,08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1.8%라는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은 혁신 신약 개발 및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2.9% | ❌ |
| 오너이익(FCF) | 57억 (흑자 1/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110.2% | ❌ |
| PER | N/A | ❌ |
| PBR | 0.5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6,640억 | 112억 | 20억 | 1.7% |
| 2년 전 | 6,979억 | -250억 | -232억 | -3.6% |
| 최근 | 8,088억 | 6억 | -376억 | 0.1% |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동아에스티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2.9% | 0.6% | 열위 |
| PER | -배 | 13배 | - |
| PBR | 0.5배 | 0.8배 | 저평가 |
| 영업이익률 | 0.1% | 3.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5배
- 수익성(ROE) — ROE -2.9%
- 현금창출력(FCF) — FCF 57억 (흑자 1/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10.2%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동아에스티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0.1%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시사합니다. 3년 평균 ROE는 -2.9%로,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3.5% 및 ROE 0.6%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비용 통제와 수익 모델 효율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② 현금흐름 — 동아에스티의 지난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은 각각 -236억 원, -330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활동 현금 흐름의 압박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는 57억 원으로 긍정적인 전환을 이뤘으나, 과거 대부분의 기간 동안 투자를 위한 자체 현금 창출 능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개선이 중요합니다.
③ 안정성 — 동아에스티의 부채비율은 110.2%로, 재무적인 안정성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종 특성을 고려했을 때 무난한 수준이지만, 낮은 수익성과 과거의 불안정한 현금흐름을 감안하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견고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며 연구개발 투자 및 사업 확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밸류에이션 — 동아에스티의 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 0.8배에 비해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PER은 현재 'None'으로 표기되어 있어 순이익이 음수인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이는 낮은 수익성과 직결되는 부분으로, 시장이 기업의 현재 이익 창출 능력에 대해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낮은 PBR은 매력적인 요소일 수 있으나, 그 이면에는 수익성 부진이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결론
동아에스티는 최근 매출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영업이익률과 과거의 마이너스 ROE는 수익성 측면에서의 개선이 절실함을 보여줍니다. 잉여현금흐름이 최근 긍정 전환된 점은 긍정적이나,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현재 낮은 PBR은 기업의 가치를 저평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현재까지의 수익 창출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동아에스티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9%입니다. 동아에스티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0.1%로, 매출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임을 시사합니다. 3년 평균 ROE는 -2.9%로, 자본을 활용한 이익 창출 능력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이는 업종 중앙값인 영업이익률 3.5% 및 ROE 0.6%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비용 통제와 수익 모델 효율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Q. 동아에스티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5배 기준입니다. 동아에스티의 PBR은 0.5배로, 업종 중앙값 0.8배에 비해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PER은 현재 'None'으로 표기되어 있어 순이익이 음수인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이는 낮은 수익성과 직결되는 부분으로, 시장이 기업의 현재 이익 창출 능력에 대해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낮은 PBR은 매력적인 요소일 수 있으나, 그 이면에는 수익성 부진이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Q. 동아에스티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10.2%입니다. 동아에스티의 부채비율은 110.2%로, 재무적인 안정성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종 특성을 고려했을 때 무난한 수준이지만, 낮은 수익성과 과거의 불안정한 현금흐름을 감안하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견고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며 연구개발 투자 및 사업 확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동아에스티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동아에스티는 최근 매출이 크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영업이익률과 과거의 마이너스 ROE는 수익성 측면에서의 개선이 절실함을 보여줍니다. 잉여현금흐름이 최근 긍정 전환된 점은 긍정적이나,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현재 낮은 PBR은 기업의 가치를 저평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현재까지의 수익 창출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Q. 동아에스티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8,088억, 영업이익률은 0.1%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21.8% 변동했습니다.
Q. 동아에스티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