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249420) 가치투자 분석
17,630원 · 제약·바이오 · 분석일 2026.06.23
기업 개요
일동제약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하며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을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5,66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5.6% 감소하는 역성장을 보였습니다. 이는 국내 제약 시장의 경쟁 심화와 특정 품목의 매출 변동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회사는 신약 개발 투자와 기존 제품군의 안정적인 판매를 통해 사업 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 항목 | 수치 | 판정 |
|---|---|---|
| 경제적 해자 | 사람 보강 필요 | ➖ |
| ROE (3년 평균) | -14.8% | ❌ |
| 오너이익(FCF) | 54억 (흑자 2/3년) | ✅ |
| 이익 일관성 | 적자 1회 | ❌ |
| 재무 안정성 | 139.2% | ❌ |
| PER | 23.5배 | ❌ |
| PBR | 2.3배 | ❌ |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3년 전 | 6,008억 | -539억 | -810억 | -9.0% |
| 2년 전 | 6,149억 | 131억 | -124억 | 2.1% |
| 최근 | 5,669억 | 195억 | 237억 | 3.4% |
동종업계 비교 — 제약·바이오 (47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 지표 | 일동제약 | 업종 중앙값 | 평가 |
|---|---|---|---|
| ROE | -14.8% | 0.6% | 열위 |
| PER | 23.5배 | 13배 | 고평가 |
| PBR | 2.3배 | 0.8배 | 고평가 |
| 영업이익률 | 3.4% | 3.5% | 열위 |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현금창출력(FCF) — FCF 54억 (흑자 2/3년)
- 수익성(ROE) — ROE -14.8%
- 이익 안정성 — 적자 1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39.2%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23.5배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2.3배
3개년 추이
상세 분석
① 수익성 — 일동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4%로, 업종 중앙값 3.5%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매출이 5.6% 감소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더욱이 3년 평균 ROE는 -14.8%로, 업종 중앙값 0.6%에 크게 못 미쳐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판매관리비 등 비용 부담이 수익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② 현금흐름 — 일동제약의 3개년 자유 현금 흐름(FCF)은 [-498억, 176억, 54억]으로 변동성을 보입니다. 초기년도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양(+)의 현금 흐름을 회복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54억 원 수준의 FCF는 기업의 투자 및 재무 활동에 충분한 여력을 제공하기에는 아직 부족해 보입니다. 꾸준하고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 확보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③ 안정성 — 일동제약의 부채비율은 139.2%로,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업종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차입금 의존도가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지속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이익 창출과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해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1개에 그쳤다는 점도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④ 밸류에이션 — 일동제약의 PER은 23.5배, PBR은 2.3배로, 업종 중앙값(PER 13.0배, PBR 0.8배)과 비교할 때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은 현재의 낮은 수익성과 매출 감소세를 고려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신약 개발 기대감 등 무형의 가치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관점에서 현재 실적 대비 높은 주가 수준은 투자 시 면밀한 검토를 요구합니다.
결론
일동제약은 최근 매출 감소와 더불어 낮은 수익성, 특히 마이너스 ROE가 지속되고 있어 재무적 부담이 존재하는 기업입니다. 변동성 있는 현금 흐름과 높은 부채비율은 재무 안정성 개선의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현재 높은 밸류에이션은 향후 실적 개선 및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에 따라 정당화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인지하고 접근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일동제약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14.8%입니다. 일동제약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3.4%로, 업종 중앙값 3.5%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매출이 5.6% 감소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더욱이 3년 평균 ROE는 -14.8%로, 업종 중앙값 0.6%에 크게 못 미쳐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및 판매관리비 등 비용 부담이 수익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Q. 일동제약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23.5배, PBR 2.3배 기준입니다. 일동제약의 PER은 23.5배, PBR은 2.3배로, 업종 중앙값(PER 13.0배, PBR 0.8배)과 비교할 때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은 현재의 낮은 수익성과 매출 감소세를 고려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신약 개발 기대감 등 무형의 가치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관점에서 현재 실적 대비 높은 주가 수준은 투자 시 면밀한 검토를 요구합니다.
Q. 일동제약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39.2%입니다. 일동제약의 부채비율은 139.2%로,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업종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차입금 의존도가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지속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이익 창출과 현금 흐름 개선을 통해 부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6개 중 1개에 그쳤다는 점도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 관리가 필요함을 나타냅니다.
Q. 일동제약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일동제약은 최근 매출 감소와 더불어 낮은 수익성, 특히 마이너스 ROE가 지속되고 있어 재무적 부담이 존재하는 기업입니다. 변동성 있는 현금 흐름과 높은 부채비율은 재무 안정성 개선의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현재 높은 밸류에이션은 향후 실적 개선 및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에 따라 정당화될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잠재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인지하고 접근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일동제약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5,669억, 영업이익률은 3.4%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5.6% 변동했습니다.
Q. 일동제약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제약·바이오 업종(47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고평가, PBR은 고평가 구간입니다.
“나는 7피트 장애물을 넘으려 하지 않는다. 넘기 쉬운 1피트 장애물을 찾는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