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alue버핏의 7가지 기준으로 보는 코스피
2026년 6월 24일 · by 신산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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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LUE반도체·전자부품솔루스첨단소재1/ 6 충족ROE 3년평균-2.2%PER-PBR0.7배12%-3.9%-14.6%3년전2년전최근ROE 추이

솔루스첨단소재 (336370) 가치투자 분석

9,550원 · 반도체·전자부품 · 분석일 2026.06.23

성장성은 높으나 수익성 저조, 대규모 투자로 현금흐름 압박.

기업 개요

솔루스첨단소재는 반도체·전자부품 업종에 속하며, 첨단 소재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6,16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43.5%라는 높은 매출 성장률을 달성, 외형 성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가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동시에 마이너스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평가표 — 버핏식 7개 기준

항목수치판정
경제적 해자사람 보강 필요
ROE (3년 평균)-2.2%
오너이익(FCF)-2,516억 (흑자 0/3년)
이익 일관성적자 3회
재무 안정성128.5%
PERN/A
PBR0.7배
1/ 6 충족
자동 6개 중 1개 충족
경제적 해자(정성)는 통과 종목에 한해 별도 보강합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
3년 전4,294억-732억1,268억-17.0%
2년 전5,709억-544억-427억-9.5%
최근6,161억-733억-1,384억-11.9%
매출 · 영업이익 추이
매출영업이익4,294억-732억3년 전5,709억-544억2년 전6,161억-733억최근

동종업계 비교 — 반도체·전자부품 (44개 종목)

같은 업종 중앙값과 비교한 상대 위치입니다.

지표솔루스첨단소재업종 중앙값평가
ROE-2.2%3.7%열위
PER-38.5-
PBR0.71.5저평가
영업이익률-11.9%3.1%열위

투자 포인트 · 리스크

✅ 투자 포인트
  • 자산 대비 주가(PBR) — PBR 0.7배
⚠️ 리스크
  • 수익성(ROE) — ROE -2.2%
  • 현금창출력(FCF) — FCF -2,516억 (흑자 0/3년)
  • 이익 안정성 — 적자 3회
  • 재무 건전성 — 부채비율 128.5%
  • 이익 대비 주가(PER) — PER None배

3개년 추이

ROE 추이 (합격선 15%)
15%12%3년 전-3.9%2년 전-14.6%최근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2,271억3년 전-4,476억2년 전-2,516억최근

상세 분석

수익성솔루스첨단소재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1.9%로, 업종 중앙값 3.1%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수준입니다. 지난 3년간의 평균 ROE 또한 -2.2%를 기록하며 업종 중앙값 3.7%와 대비하여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력이 미흡함을 보여줍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동반되지 않는다는 점은 현재 사업 구조나 원가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향후 투자 성과가 본격화되어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현금흐름솔루스첨단소재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지난 3년간 각각 -2271억, -4476억, -2516억 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대규모 마이너스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주로 미래 성장을 위한 시설 투자 및 연구개발에 상당한 자본적 지출이 발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만으로는 이러한 투자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의 점진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정성솔루스첨단소재의 부채비율은 128.5%로,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앞서 언급된 마이너스 현금흐름 및 저조한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특히 3개년 연속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자율적인 자금 운용 능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1/6에 그쳤다는 점은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밸류에이션솔루스첨단소재는 현재 마이너스 영업이익률로 인해 PER(주가수익비율)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7배로 업종 중앙값 1.5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은 PBR은 기업의 순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현재와 같은 지속적인 적자와 불확실한 미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지표 비교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가 밸류에이션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론

솔루스첨단소재는 높은 매출 성장률을 통해 외형을 확장하고 있으나, 마이너스 영업이익률과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및 현금흐름 측면에서 상당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재 낮은 PBR은 향후 수익성 개선 시 기업 가치 재평가의 잠재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대규모 투자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져 본업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현금흐름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솔루스첨단소재의 ROE는 얼마인가요?

최근 3년 평균 ROE는 -2.2%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의 최근 영업이익률은 -11.9%로, 업종 중앙값 3.1%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수준입니다. 지난 3년간의 평균 ROE 또한 -2.2%를 기록하며 업종 중앙값 3.7%와 대비하여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력이 미흡함을 보여줍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동반되지 않는다는 점은 현재 사업 구조나 원가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향후 투자 성과가 본격화되어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Q. 솔루스첨단소재은(는) 저평가 상태인가요?

PER None배, PBR 0.7배 기준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현재 마이너스 영업이익률로 인해 PER(주가수익비율)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7배로 업종 중앙값 1.5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은 PBR은 기업의 순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현재와 같은 지속적인 적자와 불확실한 미래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지표 비교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여부가 밸류에이션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솔루스첨단소재의 재무는 안정적인가요?

부채비율은 128.5%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의 부채비율은 128.5%로,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앞서 언급된 마이너스 현금흐름 및 저조한 수익성을 고려할 때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특히 3개년 연속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의 자율적인 자금 운용 능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평가 통과 항목이 1/6에 그쳤다는 점은 전반적인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솔루스첨단소재은(는) 버핏식 기준에 부합하나요?

7개 기준 중 자동 평가 1/6개를 충족합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높은 매출 성장률을 통해 외형을 확장하고 있으나, 마이너스 영업이익률과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및 현금흐름 측면에서 상당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재 낮은 PBR은 향후 수익성 개선 시 기업 가치 재평가의 잠재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대규모 투자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져 본업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현금흐름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Q. 솔루스첨단소재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어떤가요?

최근 매출은 6,161억, 영업이익률은 -11.9%입니다. 최근 3년 매출은 43.5% 변동했습니다.

Q. 솔루스첨단소재은(는) 동종업계 대비 어떤가요?

반도체·전자부품 업종(44개 종목) 중앙값과 비교하면 ROE는 열위, PER은 None, PBR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가에 사는 것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낫다.” — 워런 버핏

※ 본 글은 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